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여형사 김단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전대 미문의 집단 죽음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드라마

동주는 이기동을 압박해 아버지 철민이 사망하던 날의 진실을 알게 된다. 한편, 조세 5국의 고발로 검찰은 산조은행과 골드캐쉬 유착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고, 동주와 조세 5국 팀원들은 검찰 수사에 공조한다.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

"나쁜 돈 쫓는 국가공인 전문가가 온다"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연이은 결전, 비열한 행위, 그리고 줄을 잇는 새로운 고객들. 지미의 변신이 돌고 돌아 원점으로 회귀한다.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

지금부터 사울 굿맨이라 불러주오. 새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미. 킴은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고, 랄로와 거스는 반목을 거듭한다. 막다른 길목,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누가 키마이라인가' 강력계 형사 재환, 프로파일러 유진, 외과의사 중엽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추적 스릴러

차에 태우지 말았어야 했다. 집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과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가 그에게 손을 내민다.

충격적인 죽음과 상실을 겪은 지미. 그는 범죄의 세계에 한층 깊이 빠져든다. 짙어지는 그림자, 헤어날 길 없는 어둠. 그렇게 지미는 사울 굿맨이 되고 마는 걸까.

어느 때보다도 절박해진 지미. 변호사로서 침몰할 위기에 처한 그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발버둥 친다. 미스터리한 인물이 새로 나타나고, 마이크는 그에게 휩쓸린다.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

지미 맥길이 새로운 인생관과 변호사로서의 야망을 품고 귀환하면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의 등장!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가 시작된다.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

쪼들리는 삼류 변호사 지미 맥길. 나름대로 선량하게 살아보려던 그는 어떻게 사울 굿맨이 되었는가?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재난 스릴러

해방 및 6.25 이후 최대의 격동기였던 70년대 말 부터 90년대 초까지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개성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95년 최고의 레전드 드라마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이 그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침묵을 원하는 자, 모두가 공범이다."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고독한 검사 황시목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

FBI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정예 팀이 미국에서 가장 뒤틀린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범죄를 또 저지르기 전에 다음 수를 예측한다. 팀원들은 함께 성장하며, 이 행동 분석팀은 전문 지식으로 범죄자의 동기를 찾아내고 범죄를 저지하는 노력을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