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라는 세상을 떠나 자녀 노아를 데려오기 위한 의식을 치르는데...

제시카는 철거를 앞둔 랜포드경찰서 마지막 근무에 지원했다가 악마와 마주하게 되는데...

폴은 석유시추시설의 안전성 검사를 위해 가족과 멕시코로 향했다 메갈로돈과 마주하는데...

전 남편에 납치되 에밀리는 난시로 앞이 보이지 않자 샘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BJ 머털이 흉가를 방문해 실시간으로 방송하던 중 실종된다. 다섯 명의 스트리머가 조작 영상이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각자 방송을 시작하지만, 실종된 BJ가 겪었던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현장을 마주한다.

전당포를 털기로 한 두 남자. 그들의 계획이 성공하려던 찰나 총격전이 일어나고, 두 남자는 총상을 입은 여자를 인질로 붙잡아 도망친다. 하지만 경찰을 피해 시골의 한적한 농장 건물에 숨어서 잠잠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상상도 하지 못할 잔인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동생의 사망 소식을 접한 그레이스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수녀원을 찾게 되는데...

미지의 괴생명체가 숲속에 숨어들고 인간세계에 마수를 뻗쳐 해를 가하기 사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루마니아의 고전적 작가인 이온 크레앙거(Ion Creangă, 1837~1889)의 동명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

천사와 악마의 초자연적 대결의 과정 중에 강제로 잉태한 여성이 처하게 되는 위기를 다룬 오컬트 영화

브래스카 주의 작은 마을에 사는 정신병적인 12세 소녀가 다른 모든 아이들을 모집하고 피비린내 나는 광란을 일으켜 부패한 어른들과 그녀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죽이는 이야기

식인 악어에 맞서 살아남아라! 호주의 깊은 숲 속, 외딴 동굴 탐험에 나선 제니퍼와 에릭, 그리고 친구들은 폭풍우로 인해 불어난 물로 동굴에 갇히게 된다. 제한된 식량과 시간 속에서 탈출구를 찾던 그들에게 불길한 그림자가 서서히 드리우는데... 미로처럼 뻗어 나가는 동굴 속 그들은 과연 살아서 동굴을 탈출할 수 있을까?

기자 나영은 특종을 찾던 중 친구 우원으로부터 제보를 받는다. 우원의 근무지 옥수역에서 계속해서 사망 사건이 발생한다는 내용이었는데, 나영과 우원이 함께 취재를 시작하자 괴이한 일들이 벌어진다.

부모를 잃고 혼자가 된 소년이 유일한 혈육인 삼촌과 살기 시작한다. 어딘가 괴짜 같은 삼촌. 그리고 삼촌의 집도, 이웃사촌이라는 사람도 미스터리하기만 한데.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마법사였다! 게다가 집에 마법 시계가 숨겨져 있다고?

베스는 먼 거리를 이동하여 LA 근교의 작은 아파트에서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언니 엘리를 방문한다. 어느 날 아파트 지하 구석에서 기묘한 책이 발견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베스는 점점 괴상한 행동을 반복하는 엘리에 맞서 자신과 조카들을 지키기 위한 원초적인 싸움에 내몰리게 되는데...

IQ.200 아야카는 다시 시작된 사다코의 저주를 풀려하는데...

바티칸이 인정한 공식 수석 엑소시스트이자 최고의 구마사제 '가브리엘 아모르트’ 신부(러셀 크로우)는 한 어린 소년에게 들린 악마를 구마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바티칸이 숨겨온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고, '토마스 에스퀴벨’ 신부(다니엘 조바토)와 함께 진실을 파헤치게 되는데...

믿는 것이 가족이다(그릇된 사랑과 불신) 샘과 타라 자매를 비롯한 우즈보로 생존자들은 다시 살인마와 마주하는데...

방기의 하이에나들로 불리는 전설적인 용병 차카, 라파, 미누이트. 그들은 기니비사우에서의 쿠데타를 피해 마약상을 구출하던 중, 비행기에 문제가 생겨 살룸 지역에 착륙하고 그곳에 숨어 지내기로 한다.

“다시 만나 반가워” 어릴 적 친구로부터 버림받은 곰돌이 ‘푸’와 ‘피글렛’ 참을 수 없는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잔혹한 복수를 시작한다.

1946년 호주를 배경으로, 씨독 다이빙 컴퍼니(Sea Dog Diving Company) 소속의 고군분투하는 잠수부들이 강에서 침몰한 차량을 찾아 수색하라는 임무를 받습니다. 하지만 공격성이 매우 강한 암컷 황소상어 때문에 수색이 좌절되자, 잠수부들은 곧 자신들이 도난당한 금괴를 되찾으려는 무자비한 범죄 조직 밑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범죄 조직은 수면 아래 숨어 있는 괴물만큼이나 악랄한 존재인데..

계약직 과장 연희는 정규직이 걸린 프로젝트 준비부터 직장 상사의 치근덕거림과 출퇴근길 교통난까지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 후 도저히 주차를 할 수 없게 대어진 차량 때문에 분통이 터진 연희는 한 번도 마주친 적 없었던 수상한 자와 사소한 시비가 붙게 되고, 예상치 못한 최악의 상황으로 번져가는데...

“자신 있다면, 제 채널을 구독하세요”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다니는 공포 인플루언서 ‘마이크’ ‘DropTheMike’ 채널 구독자를 늘려 거액의 스폰서를 구하기 위해 ‘마이크’는 새로운 미스터리 촬영을 준비한다. 이번 콘텐츠는 의문 가득한 자살 사건과 관광객의 실종, 연쇄 살인마 등 123명에 달하는 희생자들로 괴담과 소문이 무성한 ‘레녹스 호텔’에서 3일간의 브이로그. 첫날밤부터 ‘마이크’와 ‘DropTheMike’ 채널 촬영팀에게 설명할 수 없는 괴기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마이크’와 촬영팀은 호텔에서 무사히 3일을 보낼 수 있을까? 진실이 궁금하다면 구독. 좋아요. 죽음설정.

악마는 공허함을 노린다 (아비주, 불신) 아서와 클레어부부는 아빠의 집을 찾았다가 악마와 마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