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영화 '강시선생'에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끌다가 영화계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면서 우울증에 걸린 배우 전소호는 실의에 빠진 나날을 보내던 중 이사를 하게 된다.

데이빗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받은 두 여자 소피와 비.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다른 친구들로부터 푸대접을 받게 된다. 그리고 저녁이 되어 다 같이 모여 게임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Bodies Bodies Bodies'라는 살인자를 찾는 게임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진짜 살인자가 발생하게 되는데...

살고 싶다면 카메라를 멈추지마! 연쇄살인범의 살인현장 독점 취재.. 지금 눈 앞의 상황은 모두 현실이다! 사회고발 전문 저널리스트 소연은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자신의 살인현장을 독점취재 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제안을 받아들이고 범인의 은신처로 향한 소연에게 연쇄살인범은 카메라를 멈출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내 현장은 칼부림의 아비규환으로 바뀌고 만다. 이를 막으려던 소연마저 본의 아니게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 충격적인 테잎 속 숨겨진 이야기가 재생된다!

1988년을 배경으로 하는 어두운 분위기의 코미디 호러 스릴러. 10대 절친 애비(엘시 피셔)와 그레첸(어마이아 밀러)은 그레첸의 몸에 빙의된 저세상 악마를 몰아내기 위해 애쓴다.

형언할 수 없는 공포가 고등학교 복도에 서려 있다. 귀신 이야기를 담은 앤솔러지 시리즈. 노련한 태국 호러 장르 감독들이 연출했다.

사진 공모전을 준비하던 수연은 비슷하기만 한 서울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사진 동아리 선배 현성과 함께 달동네로 출사를 나가게 된 수연은 자꾸 자신의 모습을 찍는 그에게 불편함을 느낀다.

천재 첼리스트였던 샬럿. 10년 만에 돌아오니 신예 연주가가 정상에 올라 있다. 새로운 스타를 향한 그녀의 감정은 질투일까, 음악적 갈구일까. 그게 무엇이든 서막에 불과할 뿐. 지축을 뒤흔들 샬럿의 도발이 시작된다.

청각 장애가 있는 작가가 홀로 조용히 지내기 위해 숲으로 들어가지만 복면을 쓴 살인자가 등장하면서 그녀는 목숨을 지키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시작한다.

의대생 칼라의 동생 블레이크는 죽을 때까지 잠을 자지 못하는 희귀 유전병을 앓고 있다. 동생이 걱정된 칼라는 한 비밀 치료실에 블레이크를 데려가고, 그는 악령에 씌인 듯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고독한 노인들을 관촬하는 것이 취미인 ‘고독 관찰자’ 여인. 인생에 실망한 나머지 고독사하기를 기다리는 노인. 이 두 사람이 파괴력 만점의 애증극 고독사를 관찰하는 여인과 노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세기 프랑스 시골에서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무엇이 작은 마을을 위협한다. 병리학자인 존 맥브라이드는 위험을 조사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악마를 쫓아내기 위해 마을로 온다.

무더운 여름날, 옥수수밭과 숲 사이에 외로이 동떨어져 있는 집에 아홉 살짜리 쌍둥이 형제는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엄마가 성형수술을 받고 집에 오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이들은 이 여자가 자신들의 엄마인지 의심을 하고 이것은 정체성이 무엇인지, 근본적인 신뢰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천사의 얼굴을 한 최강 사이코패스 컴백! 이 아이를 ‘또’ 조심하세요! 엄청난 비밀을 숨긴 사이코패스가 에스토니아의 정신병동을 탈출, 부유한 가족의 실종된 딸 ‘에스더’로 사칭해 미국에 온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어딘지 낯선 딸의 정체를 눈치챈 엄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에스더와 맞서는데... 누구도 상상 못한 충격적인 반전이 기다린다!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연례 '퍼지'의 밤이 휩쓸고 지나가고, 운 좋게 살아남은 두 가족. 하지만 악몽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국가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극악무도한 킬러들에 맞서 싸워야 한다.

당신을 따라다니는 공포 그들은 혼자가 아니다 남편의 죽음 이후,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국 시골 마을을 찾은 `하퍼` 어느 순간부터 집 주변의 숲에서 온 정체 모를 누군가, 아니 `무언가`가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공포에 질린 `하퍼`는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경찰관, 목사, 바텐더, 심지어 어린 소년까지 그들 모두 기묘한 반응을 보이는데…

두 딸 ‘메어’, ‘노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친구 ‘마틴’이 있는 남아프리카를 찾은 의사 ‘네이트’. 그러나 즐거운 여행도 잠시, 처참히 죽어 있는 마을 사람들을 목격한 이들은 곧이어 이 모든 상황을 벌인 사자에게 맹목적으로 쫓기기 시작한다. 무전조차 터지지 않는 고립된 지역에서 마을을 완전히 장악해버린 사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서로 의지하며 고군분투하는데… 가족 그리고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라이의 오랜 꿈은 자기가 원하는 집을 사는 것이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집을 계약 하기 직전 집주인으로부터 집 가격을 올려 달라는 통보를 받는다. 어떻게든 집을 사야 하는 라이는 누구도 상상치 못한 일을 계획한다.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토대로 한 작품으로 잔인성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인터넷에 금지된 수많은 정보가 있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검색 엔진과 브라우저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곳 '다크 웹'. 젊은 유튜버 '루도비코 122'는 구독자와 조회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영상을 만들어 올리던 중 '다크 웹'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다크 웹'의 여러 단계 중 마지막 8단계에 도달하면 인터넷에서 가장 깊고 어두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던한 노력을 한다. 엄청난 노력과 수많은 위험한 상황을 이겨내고 8단계에 도달한 '루도비코 122' 그곳에는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박살 내버릴 엄청난 사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다크 웹'의 진정한 모습이 놀라운 영상으로 다가온다!

제이슨과 니키 부부에게 의문의 여인이 하버 주막이라는 건물의 집문서를 전달해 주면서 15년 만에 고향을 찾은 마을 여인 레베카인 척하고 마을로 가라는 말을 듣는다. 부부는 하버 주막을 팔아 돈을 마련하기 위해 마을로 향하고 마을 사람들은 부인 니키를 보고 레베카라 믿고 환대한다. 하지만 하버 주막 2층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방인 노인이 무단 점거를 하고 있어서 건물을 마음대로 팔지도 못하는 상황. 그 후 마을에서는 점점 기묘한 일들이 벌어진다. 제이슨 부부는 마을을 떠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에 의한 파티 때문에 발이 묶이고 그러던 중 자신에게 집문서를 준 여인이 파티에 등장하는데... 과연 이 마을의 정체는? 집문서를 건내 준 여인의 정체는? 상상도 못할 끔찍한 결말을 향해 다가간다!

슬픔에 빠진 한 필라델피아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입에 담지 못할 비극으로 인해 이들의 결혼 생활에 균열이 생기고, 불가사의한 힘이 집 안으로 들어오도록 문을 열게 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난 지 몇 년 후, 제이드 웨스커는 맹세한다. 감염자들에 맞서 생존 투쟁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된 자들을 쓰러뜨리겠다고.

돈도 사랑도 모두 잃은 주인공이 요괴와 셰어하우스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공포 코미디 드라마

두 개의 영혼. 악마인가? 인간인가? 1955년, 어느 날 ‘사이퍼’라는 사람으로부터 사건 의뢰를 받은 뉴욕 사립 탐정 ‘해리 엔젤’. 세계2차대전 중 부상으로 식물인간이 되어 12년간 병원 생활을 하다 얼마 전 실종된 가수 자니 페이버릿을 찾는 일. 사건 조사는 12년간 그가 입원했던 병원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엔젤이 만난 사람들이 차례차례 시체로 발견되고 자니의 행적은 더욱 미묘해지는데… 충격과 공포의 오컬트 명작을 다시 만난다!

그것은 우리 위에 있다. 거대하고, 주목받길 원하고, 미쳤다. 나쁜 기적이라는 것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