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군 간호사였던 클레어 랜들이 1945년으로부터 1743년으로 타임슬립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을 다룬 드라마.

종군 간호사였던 클레어 랜들이 1945년으로부터 1743년으로 타임슬립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을 다룬 드라마.

1930년대 미국,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프랑켄슈타인. 어느 날,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규범을 깨부순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파격적인 행보는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그들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진저와 브리지트는 각각 16살과 15살이 된 사춘기 자매.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아웃사이더들이다. 둘은, 여자가 되는 것은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점점 더 바보가 되는 것일 뿐이라며 더 이상 성장하느니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괴짜들이다. 실제로 이들은 ‘1001가지 죽는 방법’이라는 슬라이드 쇼를 선보일 만큼 엽기적 취향의 소녀들이다. 그러나 이건 장차 이들에게 일어날 재난에 비하면 '농담' 수준이다. 어느날 언니 진저는 늑대인간에게 습격을 받고 자신도 괴물로 변해간다. 피에 굶주린 진저는 낮에는 남자를, 밤에는 개들을 잡아먹는다. 동생 브리지트조차 언니를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새라 크루는 부잣집에서 자란 조숙하고 사랑스러운 소녀. 그러나 엄마가 돌아가신 후, 홀로 지내던 아버지 크루 장군이 전쟁에 소환되자 세라는 이제껏 근심없이 자라던 인도의 정글을 떠나 엄격한 뉴욕의 기숙사에 보내진다. 뉴욕에서 냉정하고 인정머리 없는 미스 민친이라는 사감 선생님을 만난다. 그리고 난데없이 날아든 소식, 아버지가 전쟁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것이다. 새라는 이제 이 세상에서 돈 한푼없는 외토리가 된 것이다. 미스 민친이 새라를 학대하기 시작했지만 친구들과 허드렛일을 하는 베키 그리고 미스 민치의 여동생 아멜리아는 가엾은 새라의 편이었다. 그러나 새라는 알지 못했다. 이웃에 사는 신비한 인디언 아저씨 람 다스가 근심어린 눈빛으로 그녀를 보호해 주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새라는 드디어 알게 된다. 그리운 고향과 보고싶은 아빠가 그리 멀지 않다는 것을...

클론 전쟁 이후, 몰은 아직 제국의 손길이 닿지 않은 행성에서 범죄 조직을 재건할 계획을 세우고, 그곳에서 환멸을 느끼는 젊은 파다완과 우연히 만난다. 그의 끈질긴 복수를 도와줄 제자가 나타난 듯하다.

계곡 생태계의 숙적 관계인 작은 숲속 생물과 위엄 있는 새가 마법으로 서로의 자리를 바꾸게 되면서 일생일대의 모험을 떠나게 된다.

‘칼레발라’를 바탕으로 한 역사 판타지 영화로, 복수와 운명에 짓눌린 비극적 영웅 쿨레르보의 삶을 그린 작품입니다.

16세기 영국, 엘리자베스 1세의 총애를 받던 눈부신 미모의 귀공자 올란도는 영원히 시들지 말라는 명을 받는다. 사랑, 정치, 전쟁, 또다시 사랑... 400년의 시간을 관통해 남자도, 여자도 아닌 완전한 인간이 된 올란도는 마침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고질라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케이트는 충격적인 비밀에 크게 동요한다. 무시무시한 위협 가운데 케이트는 가족과 '모나크'라는 비밀 조직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세계 곳곳으로 모험을 떠난다.

프랑스의 젊은 작가 ‘엠마’는 매춘부에 관한 책을 쓰기로 마음먹고, 그들의 삶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베를린에 있는 술집 ‘라 메종’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엠마’는 ‘유스틴’이라는 또 다른 인물이 되어 살아가고 매춘뿐만 아니라 여성의 판타지에 완전히 매료되면서 마침내 ‘엠마’는 ‘라 메종’에서 동료애와 유대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한편 ‘엠마’는 데이팅 어플에서 ‘이안’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자신의 이중적인 삶에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주인공 아카리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긴 유품 중에서 범상치 않은 기운을 뿜어내는 '붓'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실 그 붓은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전설적인 조각가에게서 받은 신비한 힘을 가진 유품이었습니다. 아카리는 우연히 이 붓을 사용하게 되면서, 친구들과 함께 현실 세계를 벗어나 그림 속 세상, 혹은 괴수들이 실존하는 세계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초등학생들이 임시로 담임을 맡은 교사와 함께 유령들을 '유령도감'이라는 책에 수집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는 내용의 판타지 장르

전 세계를 초토화시켰던 전쟁 이후, 지구 종말의 위기가 다시 찾아온다. 더 강렬하게 진화한 적들의 공격이 인류의 재앙을 불러오고 최정예 파일럿과 업그레이드 된 거대 로봇 예거 군단은 사상 최대의 반격을 시작한다. 하지만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적의 등장으로 인류는 전대미문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는데...

드라큘라, 늑대인간, 미라, 그리고 투명인간은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끔직한 괴물을 괴물을 만드는 것을 막기 위해 함께 힘을 합치게 되는데…

로이는 회사에서 과로로 혹사당하다 쓰러져 같은 건물 병원으로 실려 가고, 병원 간호사 아비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다. 하지만 수줍음 많고 소심해서 불평도 제대로 못 하는 성격에 아비한테 고백할 수 있을 리 없고, 환상 속에서만 아비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데…

‘어느 날 갑자기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숫자는 엄마의 음식을 먹을수록 하나씩 줄어들고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하민의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뒤집힌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하민은 온갖 핑계를 대며 집밥을 피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이 엄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얼마나 남았습니까?

대담한 강도 작전을 계획한 여섯 명의 아웃사이더 무법자. 작전을 성공시키려면 이제껏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야 한다. 바로 서로를, 그리고 한물간 위쳐를 믿는 것.

1950년, 나폴리의 푸른 바다를 품고 태어난 파르테노페. 자신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오롯이 관망하며 자유를 느끼고 젊음을 누비고 사랑을 탐하는 그녀는 세상의 답을 찾고 있을 뿐, 누구에게도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는다. 열정과 낭만의 도시 나폴리에서 파르테노페의 미스터리한 인생이 끝없이 펼쳐진다.

왕좌의 게임이 일어나기 백여 년 전, 타르가르옌 가문이 철왕좌를 지키고, 최후의 드래곤에 대한 기억이 살아 있던 시절. 웨스테로스를 떠돌던 영웅이 있었다. 젊고 순진하지만 용맹한 기사 던칸 경과 그의 작은 종자 에그. 이 둘의 앞엔 운명과 강적, 그리고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을 찾아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는 가운데, ‘루피’ 일당은 기상천외한 섬들을 마주하고 수많은 막강한 적들과 새롭게 맞닥뜨리게 된다.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봐 선행과 남자를 멀리하는 괴짜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축구 선수 스타의 혐관 로맨스 드라마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