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망의 마지막 시즌이 왔다. 적군이 아군이 되는 상황 속에서, 수년간 자신을 괴롭혀 온 물음에 대한 답을 마주한 알렉스. 사라에게는 정녕 무슨 일이 있었나?

칠레의 한 마을에서 실종된 동생을 찾아 나선 여성.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필사적으로 수색을 이어 나가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1988년 셰이디사이드고등학교의 프롬 퀸은 누가 될까? 이변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웃사이더 로리. 하지만 경쟁은 시작부터 살벌하고, 급기야 후보들이 하나둘 죽어 나가기 시작한다.

남편이 사망한 나이트클럽 화재가 발생한 지 6년 만에 화재는 사고로 판결이 난다. 사고 당시의 기억이 사라진 아나에게 이메일 한 통이 오면서 그녀의 삶은 요동치기 시작한다. 살인과 방화를 저지른 진범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는 25년의 수감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집으로 돌아온다. 유일하게 미희를 믿는 최 신부는 미희를 찾아가 진실을 묻는다.

10대 소년 라이트 터너는 초자연적 힘을 지닌 노트를 발견한다. 그 힘으로 악인에게 죽음의 형벌을 내리는 터너. 하지만 경찰과 사신, 같은 반 소녀가 그를 주목한다.

사고로 4일 만에 터널에서 탈출한 주인공이 종말과 같은 현실에 혼자 남겨지며 연인을 찾기 위해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그레이스 필드 하우스` 고아원. 평화롭고 완벽해 보이는 이곳에는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그 비밀을 알게 된 `엠마`, `노먼`, `레이`는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탈출하기로 결심하지만 고아원의 총책임자 `마마`는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과연 아이들은 이곳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오늘이다, 내가 처치한다." 중앙정보부장은 투사인가, 돈키호테인가? 1979년 궁정동에서 벌어진 대통령 암살을 소재로 픽션을 가미한 블랙코미디.

희망 없는 세상, 단 한 번의 구원 서기 2043년, 새로운 전쟁을 일으켜 대제국을 세우려는 국가 에머슨. 인간병기를 양성하기 위해 모든 아이들을 납치하고, 외딴 숲에서 칩거하던 `니스카`도 결국 사랑하는 딸을 빼앗긴다. 10개월 후, 예기치 못한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던 `니스카`는 딸을 되찾고자 국가의 중심부를 습격하기로 결심하는데…

인생은 빛을 찾는 과정(이름과 정체성) 납치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온 크리스티나는 범인 콜필드의 탈옥으로 다시 과거에 갇히게 되는데...

불미스러운 일로 고향을 떠났던 `에런`은 친구 `루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20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가족을 죽이고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루크` 유가족의 요청으로 사건을 파헤치던 `에런`은 여자친구였던 `엘리`의 죽음에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묻혀있던 두 개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크로아티아에 함께 여행 온 절친이 사라졌다. 베스는 친구의 행적을 필사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하고. 하지만 단서를 따라갈수록 충격적인 속임수가 하나씩 드러난다.

죽든지 죽이든지, 끝까지 방심하지 마라! 어느 날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한 영국 특수요원 ‘샘’은 폐허가 된 군사기지에 갇힌다. 탈출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감각을 동원하던 ‘샘’은 ‘인비저블 맨’의 존재를 감지하게 되고, 오직 살아남기 위해 벼랑 끝 혈투를 준비하는데…

보물 사냥의 귀재(존 크래신스키)는 인생을 뒤바꿀 모험을 위해 팀을 꾸린다. 하지만 매 순간 닥치는 위험을 헤쳐 나가기 위해 자신보다 더 뛰어난 두뇌, 바로 소원했던 여동생(나탈리 포트만)이 필요하다.

평화롭던 섬에 물고기가 잡히지 않고 배를 타고 나갔던 이들이 실종되기 시작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양 생물의 습격으로 사람들이 희생당하자 해양 생물학자 샘은 이 현상의 원인을 밝히려 한다.

심각한 빚 독촉에 쫓기던 아오야마는 어떤 남자의 우연한 제안을 받고 낯선 장소로 향한다. `시설` 같기도 하고 `마을` 같기도 한 이 장소에 들어온 사람은 어떤 임무를 수행하며 편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어리둥절한 아오야마는 이곳의 질서에 적응하려 하는 동시에 공동체의 비밀을 밝혀내려 한다.

눈으로 고립된 휴게소에서 차 속에 갇혀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게 되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홀로 미술관을 지키고 있는 주인공 지훈. 그의 할 일은 데스크에 앉아서 전화를 받거나 미술관을 정리하는 일 외에는 없다. 미술관에는 이집트 목관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다. 미술관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하루에 겨우 한 두 명이다. 찾아오는 사람들은 30대 후반 여성, 일본인, 중년 남성 등 다양하다. 밤이 되면 방문객들은 미술관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죽음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그렇게 미술관을 지키기 시작한지 3일 만에 목관과 미술관의 이상한 기운과 걸려오는 전화들 때문에 지훈은 정신이 이상해지고 미쳐버려서 미술관 일을 그만두게 된다.

LA에서 있을 줄리아의 스탠드업 공연을 위해 길을 떠난 줄리아와 카일은 타이어 펑크로 차가 멈추자 뜻하지 않게 폐허가 된 유령 도시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선사시대 포식자인 랩터를 마주하게 되는데...

어느 호텔에서 의문의 바이러스가 퍼진다. 감염되면 포악하고 흉측하게 변하면서 결국은 고통스럽게 사망하는 절망적인 공간에서, 주인공들은 처절한 탈출을 시작한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1년 후, 미궁에 빠진 사건의 진실을 찾고자 계속해서 취재하던 기자 다나카. 그는 과거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 숨겨져 있던 진실을 찾아낸다.

예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벨 에포크 시대의 파리. 평화롭기만 한 파리에서 어린아이들이 연이어 사라진다. 이에 딜릴리와 오렐은 힌트를 얻기 위해 파리 곳곳에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에게 찾아간다.

아무도 믿어선 안 된다 잔혹한 살인 사건으로 우즈보로 마을이 충격에 휩싸인 지 25년이 지난 후, 고스트 페이스를 한 새로운 살인마가 다시 십대들을 노리면서 마을의 어두운 비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