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극도로 불신하는 탁월한 데이터 분석가(제니퍼 로페즈). 로봇 반역자를 체포하러 나선 임무가 틀어지면서, AI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닥뜨린다.

WELCOME TO THE FRONTLINE 전선에 온 걸 환영한다

사람도 구하고, 영화도 구하고, X도 구하려다 X됐다…! 잠수 이별을 택하고 후회뿐인 날을 보내던 스턴트맨 ‘콜트’(라이언 고슬링) 영화감독이 된 전 여친 ‘조디’(에밀리 블런트)의 촬영장에 복귀하며 아련한 재회를 기대했지만… 갑자기 주연배우가 사라지고 콜트는 우선 그부터 찾아야만 한다! 감독이 말아주는 코미디, 액션, 로맨스 장르 풀코스 액션도 터지고, 사랑도 터지고, 웃음도 터진다!

신조차 두려워한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 인류를 구원할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Perrier 라는 갱스터는 그의 동료 중 한 명의 우발적인 죽음에 책임이 있는 세 명의 도망자에게 복수하려고 합니다.

It's been more than 200 years...The beginning has just started. 200년 이상이 흘러갔고... 최초는 이제 시작했다. It's already too late. Beyond salvation. 이미 너무 늦었다. 구제를 지났다. Hell gives birth. 지옥이 분만한다. Witness the resurrection. 부활을 목격하라.

1979년. 그것은 몸 안에서 튀어 나왔다. 1986년. 그것은 영원히 사라진 줄 알았다. 그러나, 1993년. 우리는 그 경악스러운 종말을 봐야만 한다. 그래서... 돌아왔다!

이번에는 전쟁이다(This Time It's War).

It can't rain all the time. 언제나 비가 내릴 수는 없다. In a world without justice, one man was chosen to protect the innocent. 정의가 없는 세상에서, 선량한 사람들을 수호하기 위해 한 남자가 선택되었다. Darker than the bat. 박쥐보다도 어둡다. Believe in angels. 천사들을 믿으라.

전 세계에 퍼진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로 인해 유인원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 간다.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진화한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는 유인원들을 몰살하려는 '인간군 대령'(우디 해럴슨)에 의해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고 분노한다. 진화한 유인원이 언젠가 인간을 지배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인간성마저도 버려야 한다는 대령과 더 이상의 자비와 공존은 없다며 가족과, 자유와, 터전을 위해 전쟁에 나서게 된 시저. 종의 운명과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피할 수 없는 전쟁. 과연, 최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실험 약물을 주사 받고 인간의 지능을 얻은 후, 유인원 군단을 모아 정의를 위해 싸우는 침팬지 시저의 놀라운 이야기에 빠져보자.

변방의 대지 홋카이도, 참전 군인과 아이누족 소녀가 금괴의 위치를 문신으로 새긴 탈옥수들을 쫓는다. 그리고 여기에 무뢰한들과 부대를 이탈한 군인 무리가 가세하며, 이들과의 치열한 쟁탈전이 시작된다.

어느 날, 문제아들로 가득한 칠성 학교는 기괴하고 스산한 분위기로 뒤덮인다. 더 이상 인간의 모습이 아닌 정체불명의 존재로 변한 선생님들은 서로를 참혹하게 물어뜯기 시작하고, 이들의 무차별 습격으로 학교는 순식간에 초토화된다.

1940년,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과 이언 플레밍(Ian Fleming)은 제2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꾸고 현대 흑인 사회를 예고하는 영국군을 위한 비밀 전투 조직을 결성합니다.

정복을 꿈꾸며 영국에 도착한 비타르 가족은 다른 부족의 습격으로 몰살당한다. 비타르만이 가족 중 유일하게 살아남지만, 도망치던 중 적군의 우두머리 와이맨의 아들을 죽이고 만다.

러시아 대통령 바실리예프가 미국의 백악관을 방문해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앞둔 전날, 러시아 국방부 장관 알렉산드르 보롭스크 측이 바실리예프 대통령을 암살한다. 그 후 알렉산드르 보롭스크는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일 음모를 펼친다. 미 전투기 조종사 풋루스와 팀은 러시아 공격을 막으려 출격하고 전쟁의 운명은 이들에게 달려있다. 그러나 러시아는 대서양 상공에서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는 유령과도 같은 전투 비행대와 핵미사일을 앞세워 미국을 궁지로 몰아넣는데....

홀로 산에 있는 트레일러에 은둔하고 있는 전직 형사 찰리 왈도에게, 어느 날 전 연인인 로레나가 찾아온다. 그녀의 요청은 모니카 핀치 살인 사건을 수사해 달라는 것. 그녀의 남편이자 유명 영화 배우인 앨러스테어 핀치가 유력한 살해 용의자이지만, 아직 드라마 출연분을 채워야 하는 네트워크의 대표인 시고르스키는 그가 혐의를 벗기를 바라고 있다. 로레나에게는 사건을 맡기를 거절했지만, 그가 합류한다는 기사를 보고 갱단 패거리들이 찾아와 그를 협박하고, 설상가상으로 로레나는 행방불명된다. 왈도는 고요했던 은둔 생활을 뒤로 하고, 일을 바로잡으러 시끌벅적한 LA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남북 전쟁이 북군의 승리로 끝이 날 무렵 미주리 주의 산골에서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조시 웨일즈에게 재앙이 닥친다. 북군의 끄나풀이 되어 강도질을 일삼는 테릴의 무리들이 조시의 집을 덮쳐 아들을 죽이고 아내를 겁탈한 후 역시 살해한다. 복수심에 불타는 조시는 싸늘한 킬러가 되어 남부군 잔당에 합류하는데 당시 리더였던 플레처가 배반을 하여 동료들을 모두 잃고 조시는 부상당한 제이미만 데리고 인디언 보호거주지로 향한다. 테릴은 조시 웨일즈의 목에 거액의 현상금을 붙여 만나는 사람만다 조시 웨일즈를 죽이려 든다. 이 와중에 제이미는 부상을 견디지 못하고 죽고 조시 혼자 인디언 구역에 은신한다. 조시는 그 곳에서 떠돌이 인디언 노인 와티를 만나 남부군 저항군이 아직 멕시코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와 함께 멕시코로 향한다. 조시는 가는 도중 산타 리오라는 마을에서 인디언 코만치족과 무기 거래를 하는 도적 집단인 코만체로 무리들에게 강도를 당한 사라와 그녀의 딸 로라를 구해 사라의 죽은 아들의 집으로 온다. 한편 코만치족은 자신들이 거래하던 코만체로가 조시에게 죽음을 당하자 복수를 하려하는데 조시는 단신의 몸으로 그 부족을 찾아가 생과 사를 건 협상에 성공한다. 조시는 사라의 딸 로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자신의 복수가 끝나지 않았음을 알고 테릴을 찾아 떠나려 하는데 조시의 뒤를 쫓던 테릴이 먼저 그 집으로 쳐들어오고 전투가 벌어지는데.

테러리스트들이 여객기를 납치한 후, 비번인 군인이 납치범들을 물리치고 엔진이 고장났을 때 승객들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을 고안합니다.

가공할 위력의 은하 제국에 입성하는 두 전사. 그 서로 다른 발자취를 살펴보자.

20년만에 돌아온 시티헌터! 뒷세계에서 이름 높은 청부업자 스위퍼로 엄청난 호색한. 일을 맡는 조건은 미녀가 의뢰할 때 또는 의뢰인의 생각에 감동받았을 때 뿐... 인기작 시티헌터, 사에바 료가 돌아왔다! 1985년 호조 츠카사가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하기 시작한 시티헌터 1987년 애니메이션 TV 방송 개시, 1999년 TV 스페셜까지 방영된 초인기작이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방송 30주년 특집으로 나온 새로운 장편 애니메이션! 사에바 료 담당의 카미야 아키라, 마키무라 카오리 역의 이쿠라 카즈에를 비롯한 오리지널 성우가 기적적으로 재결합. 료에게 의뢰한 미인 모델, 신도 아이 역엔 성우로썬 첫 작품이라는 이이토요 마리에가, 카오리의 소꿉친구이자 잘 나가는 IT기업 사장, 오쿠니 신지는 야마데라 코이치, 더불어 특별 출연으로 튜토리얼의 토쿠이 이지츠가 참가했다. 감독에는 초대 감독이자 이번 총감독 코다마 켄지, 각본은 가토 요이치, 원작 스태프 말고도 새로운 멤버들이 같이 만들었다. 본작에 맞게 준비된 새로운 이야기. 20년의 시간을 지나 전설의 애니메이션 시티헌터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할리우드 스턴트맨 드라이버인 주인공에겐 사실 범죄자들을 위해 운전해주는 또 하나의 직업이 있는데 어느 날 그가 가담한 범행이 실패로 돌아가고 그와 그가 사랑하는 한 여자의 목숨이 위험해 처한다.

세상이 끝날 무렵, 한 아버지와 십대 쌍둥이 아들이 외딴 농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발레리아를 사왕의 손에 잃고 비탄에 잠겨있는 코난에게 타라미쓰 여왕이 나타나 자기의 요구를 들어주면 발레리아를 살려주겠다고 한다. 요구 내용은 보물열쇠를 찾아 수정이 박힌 다고스 신의 뿔을 가져오라는 것이였다. 여왕의 조카인 제나와 함께 문제의 열쇠가 있는 얼음성에 도착했으나 성주 토스아몬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처절한 싸움 끝에 제나를 구출,열쇠를 가지고 탈출한 후 일행은 다고스의 뿔이 보관되어 있는 성에 도착 뿔을 가지고 나온다. 그러나 제나는 여왕에 의해 제물로 바쳐져야 하는 운명에 놓이게 되고 무서운 괴물로 변한 다고스 신을 물리치고 제나를 구출한 코난은 여왕으로 취임한 제나의 구혼을 뿌리치고 새로운 왕국을 찾아 모험의 길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