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땅과 가족을 지키려고 애쓰는 목장주가 와이오밍주의 황무지 끝에서 알 수 없는 미스터리를 발견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뉴욕의 돈 세탁업자 모는 파트너 스컹크와 함께 마약 거래를 하다 사고로 기억을 잃는다. 모는 기억을 되찾으려 애쓰지만 돈과 마약을 찾으려는 부패 경찰의 추격으로 위기를 맞이한다.

“운명적인 만남이군요, 미카도 군.” “제령이란 게 이렇게 에로틱한 거였나? 기, 기분 좋아….” 서점에서 일하는 미카도는 옛날부터 기묘한 것들이 보이는 체질로, 그 재능을 알아본 제령사 히야카와와 강제로 콤비를 결성하게 된다. 히야카와는 실력은 뛰어나지만, 생활능력과 정서적인 면이 결여된 인간. 덕분에 차를 내오고 ‘분위기 파악’을 하는 등 미카도가 나서야 할 부분이 많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사건이 벌어지는데….

IT 회사에서 파견사원으로 일하는 유능한 프로그래머 스즈키 미츠. 미츠가 이름까지 바꾸고 그 회사에서 근무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남편 스즈키 유고가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서 자살했기 때문이다. 유고를 죽음으로 몰고 간 건 다름 아닌 직장 동료들이었고, 미츠는 남편의 전 직장에 잠입하여 사설탐정인 유고의 동생 요의 도움을 받아 그들에게 덫을 놓기 시작한다. 그렇게 미츠의 달콤하고 광기 어린 복수의 막이 열린다!

1986년 12월 5일 밤, 22세 말릭 우세킨은 경찰의 폭행으로 사망한다. 로베르 팡로 의원을 필두로 정부가 은폐하려고 하자, 우세킨 가족은 정의를 위해 싸우고 진실을 폭로해야할 상황에 놓인다. '우세킨'은 총 4화로 구성된 미니시리즈로, 우세킨 가족의 힘겨운 사투를 그린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희망과 절망, 그리고 소란스러운 한 나라의 초상을 보여준다.

기억이 지워진 채로 낯선 섬에 던져진 사람들. 서로 누구인지도 모르는 그들은 가혹한 현실과 맞서 싸워야 한다. 돌아갈 길을 찾기 위해, 이 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빠가 죽은 이유를 알기 위해, 이비사에 오는 조이. 고향과는 전혀 다른 곳에서, 전과는 다른 삶을 경험한다. 빠르게 빠져드는 쾌락의 섬, 이곳이 품은 비밀은 무엇일까.

이전에도 끔찍한 사건이 자주 일어났다. 하지만 엘리사 램의 실종 사건으로 세실 호텔의 악명은 더욱 높아진다.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 제작자 작품.

덴마크의 조용한 마을에 도사리고 있는 비밀을 파헤치는 17살 소녀와 친구들.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면서 소녀의 세계가 송두리째 흔들린다.

누군가가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주운 바텐더. 전화의 주인은 누구이며, 왜 그에게 이상한 메시지를 보내는 걸까. 불길한 사건이 늘어나면서, 그는 깊은 공포에 사로잡힌다.

절박한 심정으로 미국에 밀입국한 멕시코 여성. 허름한 클리블랜드 하숙집에 묵으면서 섬뜩한 환영에 시달린다. 수상한 집주인, 불길한 울음소리, 알 수 없는 형체까지. 이곳엔 무언가가 있다.

고등학교 교사 `경석’(김태훈)의 반에서 지갑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같은 반 학생이 `세익`(이효제)이 범인으로 지목된다. `경석`은 `세익`을 불러 어떤 말을 해도 믿을 테니 진실을 말하라고 하지만, 세익은 무조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날 밤, 학교에 데려왔던 `경석`의 딸 `윤희`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또 다시 `세익`이 범인으로 지목되는데… 의심하는 순간 모든 것이 흔들렸다 의심과 믿음 그 사이에 좋은 사람

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 한 새로운 구역의 발을 디딘 순간, 기이한 현상이 연이어 벌어지고 현실과 가상의 경계는 불분명해지는데... 감히 열어서는 안 될, 새로운 차원의 구역을 열었다!

한밤중에 그 다리를 건너지 마라. 그녀의 저주가 시작될지니. 한 대학 캠퍼스를 뒤흔든 서늘한 도시 괴담. 소문을 들은 몇몇 대학생이 저주의 실체를 확인하러 직접 나선다.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꿈에도 모르고.

무서운 이야기에 푹 빠져 지내는 소년 알렉스. 우연히 마녀의 집에 들어갔다가 갇혀버리고 만다. 매일 밤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마녀의 황당한 요구. 세상에 이런 마녀도 있나요?

들어봤니? 미지의 존재 캔디맨 비주얼 아티스트 ‘안소니’는 새 작품 구상을 위해 어릴 적 살던 도시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오래 전부터 떠돈 괴담을 듣고 매혹되면서 ‘캔디맨’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불러봤니? 죽음을 부르는 남자 캔디맨 세상을 뒤흔든 미지의 존재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한 번만 더 부르면 그가 나타나게 되는데… 용기가 있다면 그의 이름을 불러봐

“쉿, 그것들을 조심해”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아들 ‘베니’를 잃은 뒤 아내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메이슨 박사는 사후세계를 증명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는 약의 제조 기술을 가진 ‘마야’가 합류한 뒤 프로젝트는 성공에 가까워지지만 이내 환각과 현실 사이 모든 것이 뒤엉키고, 팀원들이 하나 둘 사라지는 가운데 메이슨 박사는 아들을 앗아간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데…

살인이 계속될수록 더 가까이 다가온다, 당신 뒤로 폭력 남편의 죽음 이후, 연쇄 살인 현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릴 적 상상 속의 친구 `가브리엘`이 진짜로 나타나는데… “가브리엘, 넌 대체 누구야?”

피파와 토마스는 꿈의 아파트로 이사하여 창문 반대편 아파트로 직접 들여다보는 것을 알게되며, 이것이 재앙으로 이어질 일련의 사건을 초래하게 되는데...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말하는 여자 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믿지 않는다... 약혼자 우진과 함께 탄 차로 사람을 죽인 지민 그날 밤 이후 죽은 여자가 나타나는 끔찍한 환각을 겪는다. 견디다 못한 그녀는 결국 경찰에 찾아가지만, 자신의 기억 속 교통사고가 실재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사라지지 않는 의문 속에 그녀의 일상은 점점 공포스러워지고, 방관하는 약혼자 우진, 그리고 사건 이후 자신의 주변을 감시하는 차 형사로 인해 더욱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드는데...

미지의 땅 `바쿠라우`. 마을 족장 카르멜리타의 장례식 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총격으로 구멍 뚫린 물 수송 차량, 하늘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 마을 곳곳에서 시신까지 발견되며 주민들은 혼란에 빠지는데… 이곳에 절대 발 들이지 마라!

모든 단서는 기억 속에 있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도시의 절반이 바다에 잠긴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릿속을 엿보는 탐정 닉은 고객들이 잃어버린 기억에 다가가게 도와주며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세계인 과거 속을 항해한다. 단조롭던 닉의 인생은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으려는 새로운 고객 메이의 등장으로 영원히 바뀌게 된다. 닉은 메이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지만, 어느 날 메이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메이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분투하던 닉은 숨겨진 잔혹한 음모를 밝혀내고, 결국 이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야만 하는데…. “사랑하는 이를 곁에 두기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는가?”

수백 년간 은거하던 해동밀교의 145대 교주가 생명을 제물로 바쳐 절대 악(惡)의 힘을 얻기 위한 의식을 시작한다. 해동밀교의 다섯 호법들은 그를 막기 위해 힘을 보태줄 새로운 인물을 찾아나서고, 파문 당한 신부 박윤규, 무공을 위해 밀교를 찾은 현암, 사건의 중심에 있는 예언의 아이 준후가 합세해 거대한 악에 맞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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