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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비좁은 통로 안에 갇혀버린 리사. 살기 위해선 함정을 피해 빠르게 탈출해야 한다. 정해진 시간 내에 나가지 못한다면 그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 딸의 환영까지 뿌리치며 그녀가 무조건 해야 할 것은 탈출! 과연 그녀는 무사히 통로를 탈출할 수 있을까?
이스케이프 큐브
2021년90분

눈을 뜨니 비좁은 통로 안에 갇혀버린 리사. 살기 위해선 함정을 피해 빠르게 탈출해야 한다. 정해진 시간 내에 나가지 못한다면 그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 딸의 환영까지 뿌리치며 그녀가 무조건 해야 할 것은 탈출! 과연 그녀는 무사히 통로를 탈출할 수 있을까?

강령술을 통해 흑마술로부터 사람들을 지켜내야만 한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주술사가 된 빈의 눈앞에 닥친 더 큰 어둠의 세력. 기이한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강령술’. 이 세상과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구할 임무가 주어진다. 과연 빈은 아버지의 복수를 성공하고,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 두 자매를 가족처럼 반기는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 놓는 유일한 메이드 ‘예린’ 호텔 레이크에서는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

친구들과의 부부 동반 모임을 끝낸 후, 술 한잔 걸친 바박은 면허가 정지된 아내 네다의 운전을 만류하고 아내와 한 살배기 딸을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고 길을 나선다. 어두운 길을 따라 운전하던 바박은 2시간째 길을 헤매게 되고 심지어 사고를 낼 뻔하게 되자 네다는 호텔에서 하룻밤 묵자고 한다. 가까운 호텔에 체크인하고 피곤한 몸을 뉘인 세 사람, 하지만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하는데..! 벗어날 수 없는 어둠, 호텔을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진실을 말하면 아침이 올 것이다”

9명의 친구들이 숲속 캠핑장에서 동창회를 연다. 그런데 늦은 밤, 정신을 차려보니 모두들 시한폭탄의 타이머가 설치된 조끼를 입고 있다. 이들을 가르쳤던 교사 피터슨이 5년 전 죽은 아들 케일럽의 복수를 위해 살인 게임을 연 것. 서로 죽고 죽이며 시간을 빼앗고, 시간을 가장 많이 얻어낸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단 한 명만 살아남는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만화가 벡은 새 작품의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동생, 여자친구와 함께 버려진 외딴 마을로 향한다. 이들은 한 고등학교 안에 갇히는데, 이곳의 법칙은 다른 수감자들과 싸워 상대방을 죽여야만 먹을 음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극도의 배고픔 앞에서 인간 본성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행복한 휴가를 떠난 5명의 여행객. 그러나 우연히 상어에 의해 훼손된 시체를 발견하고 그들의 여행은 순식간에 공포에 휩싸인다. 높아지는 불안감 속에 급히 수상 비행기에 오르지만 굶주린 상어 떼의 습격으로 망망대해에 조난 당하고 만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탔지만 그들 주위를 맴도는 식인 상어 떼로 인해 점점 두려움이 극한으로 치닫는데… 올여름, 극한의 공포를 견뎌라!

1. 귀신의 유산 : 한 남자가 막대한 유산을 남기고 사망한다. 유산을 노리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귀신을 보게 되고 죽게 되는데... 기이한 현상들은 모두 CCTV속에 남겨진다. 2. 헤븐일레븐: 많은 이들이 오가는 편의점 '헤븐일레븐'에는 CCTV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CCTV 속에는 귀신의 모습이 보이고, 이것을 보는 모든 사람들은 귀신에 홀려 죽게 된다. 3. 지옥 8층: 한 여자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스토커에게 살해당한다. 이후 여자는 귀신이 되어 이승도 저승도 갈 수 없는 한을 엘레베이터에 타는 남자들한테 쏟아낸다.

수백 년간 은거하던 해동밀교의 145대 교주가 생명을 제물로 바쳐 절대 악(惡)의 힘을 얻기 위한 의식을 시작한다. 해동밀교의 다섯 호법들은 그를 막기 위해 힘을 보태줄 새로운 인물을 찾아나서고, 파문 당한 신부 박윤규, 무공을 위해 밀교를 찾은 현암, 사건의 중심에 있는 예언의 아이 준후가 합세해 거대한 악에 맞서는데...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장애를 입은 주인공 라모나(다니엘 데드와일러 분)가 두 자녀와 외딴 농장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온하던 일상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마당에 출몰하면서 균열을 맞는다. 이 수수께끼의 존재는 라모나의 내면에 자리한 우울과 죄책감을 형상화한 존재로, 점차 그녀의 삶과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데..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미국의 연례 행사 ‘퍼지’ 데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정착한 멕시코 부부 ‘아델라’와 ‘후안’, 텍사스 부촌에서 마구간과 농장을 꾸리며 안락하게 살아가는 ‘딜런’ 가족까지 모든 이들이 긴장감 속에서 ‘퍼지’ 데이를 맞이한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퍼지’ 데이를 보낸 이들은 공식적인 ‘퍼지’ 종료 사이렌이 울리자 일상으로 복귀한다. 하지만 ‘영원한 퍼지’를 통한 ‘미국의 정화’를 외치는 추종자 세력이 등장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안전을 위해 멕시코 국경까지 이동해야 하는 ‘아델라’와 ‘후안’, 그리고 ‘딜런’ 가족은 과연 공권력과 법의 통제가 완전히 사라져버린 ‘영원한 퍼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시작만 있을 뿐, 더 이상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 ‘영원한 퍼지’가 온다!

수학여행 중 여객기가 추락해 외딴 섬에 표류한 여고생 오리베 무츠미. 그러나 그 섬은 거대 곤충의 소굴로 변해 있었다. 곤충들의 먹이가 된 고등학생들은 지옥의 섬에서 살아서 탈출할 수 있을까!?

늦은 밤 홀로 우버에 탑승한 `캐미`는 낯선 길로 들어서는 운전사 `스펜서`가 의심스럽다. 그 순간 발생한 정체불명의 사고. “이 도로는 폐쇄됐으니 우회하여 통행료를 낼 것” 휴대폰도 차도 고장 난 새벽 3시, 두 사람은 도움을 구하러 가까운 마을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를 맴돌고 있을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섬뜩한 존재가 서서히 다가오는데… `그`의 세계에 갇힌 자. 통행료는 오직 죽음뿐!

실화를 바탕으로 한 4개의 오싹한 태국 공포 특급. 1. 클럽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하여 여자친구가 죽고 남자는 살아 남는다. 매일밤 남자에게 죽은 여자친구가 찾아 오는데... 2. 2인실 감옥. 같은 방의 죄수가 자살하는데, 남은 남자의 눈에 계속해서 자살한 죄수가 보인다. 3. 한 아파트에 죽은 여자의 귀신이 출몰한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4. 한물 간 창녀와 두 남자의 수난기. 호텔에 갇힌 그들을 괴롭히는 귀신들.

뱀파이어가 인간 들 속에서 걸어다는 현실... 어느 날, 루마니아에서 일하는 미국인 데릭 형사는 소름끼치고 잔인한 연쇄 살인 현장을 발견한다. 조사를 한 후에 그는 이 사건에서 공격자들이 바이러스에 의해 미쳐버린 새로운 종류의 흡혈귀들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새로운 흡혈귀들은 피를 갈망하는 사람크기의 박쥐들인 것. 이제 이러한 끔찍한 괴물들을 사냥하고 바이러스의 근원을 찾는 것은 데릭에게 달려있다.

나무로 둘러싸여있는 집에서 하루의 일상을 열어가는 소녀. 하지만 부모는 어디 갔는지 흔적이 보이지 않고, 어린 소녀만 있다. 며칠 동안 공포의 밤을 보내던 어느 날. 부모가 돌아와 그년를 뜨겁게 안아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왜 그런 상황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지는데...

관계 회복을 위해 환경을 바꾸려는 젊은 부부. 저렴하게 나온 꿈의 집에 입주하지만, 자꾸만 기이한 인기척이 느껴진다. 자살과 살인이 일어난 이 주택의 불길한 과거가 고개를 드는 것인가.

저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들의 24시간이 생중계 되는 포르노 사이트 걸하우스. 접속자들은 분노에 휩싸인 한 단골 남성에 의한 충격적인 살인 현장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된다.

빅풋이 나타나는 화이트 홀 마을에서는 많은 여성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실비아와 제이미의 친구 데이나도 실종하고, 빅풋이 여성 실종 사건의 범인이라 생각한다. 그러던 중 실비아와 제이미는 데이나를 찾기 위해 알렉스와 만나게 된다. 실비아는 알렉스의 집에서 머무르며 실종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PC 통신 동호회 '바다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진주역에 모인다. 그러나 그들 중 한 명은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도연(김민선)은 웰트화를 신은 남자에게 이미 살해당한 것 이 불길한 시작을 알지 못하는 회원들은 여름 첫머리의 해변에 도달해 하루를 즐기지만, 유나(이승채)와 정민(진태성)이 시체로 발견되면서 여행은 악몽으로 돌변한다. 거기에다 동호회 회원들에게 따돌림 당해 자살한 줄 알았던 '샌드맨'으로부터 복수의 메일까지 도착한다. 해변에 머무는 사람은 동호회 회원들 뿐이다. 자신들 중 누가 살인자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데...

모잠비크 해협의 작은 수상 마을에서 뛰어난 지능을 가진 식인 상어와 사투를 벌이는 영화

`집 뒷마당에서 시체가 든 상자를 발견했다.` 정화조 설치에 열중하던 `데이비드`는 자신의 뒷마당에서 의문의 상자를 발견한다. 그 속에는 금액을 유추할 수 없을 정도의 현금다발과 시체 한 구가 있었는데... 홀린 듯이 돈다발을 챙겨서 집으로 들어온 `데이비드`. 그리고 그날 이후, 밤마다 깨어나는 시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휩싸이게 된다.

식용 메뚜기 사육을 시작한 싱글맘 비르지니. 기대만큼 번식은 되지 않던 중에 메뚜기가 피에 광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LA에 화산 폭발로 생긴 괴물 거미들을 퇴치하는 영웅을 다른 극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