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로 인해 아빠를 잃고 위탁가정에 온 벡키에게 가해지는 또 다른 테러에 대응하며 살아남기 위한 복수 과정을 다룬 영화

어느 날, 개에게 물린 채 잔혹하게 살해된 사체가 발견되어 세간이 떠들썩해진다. 잇따라 유사한 방식으로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거라곤 적절한 처벌이라고 주장하는 범인의 메시지뿐이다. 사와무라 형사는 살인마를 뒤쫓다가 그의 뮤지엄을 발견한다.

1989년, 루는 소원한 아버지 소유의 헬스클럽을 관리하며 생계를 유지한다. 한편 오클라호마에 사는 재키가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재키는 일자리를 얻기 위해 루의 형부 JJ와 관계를 맺고, 루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격장에 취직한다. 루는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재키와 사랑에 빠지고, 무료로 스테로이드를 제공한다. JJ가 아내 베스를 심하게 폭행해 병원으로 실려가게 만든다. 루가 분노하자, 재키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JJ를 때려죽인다. 루는 JJ의 시신을 트럭에 싣고, 아버지가 사업 경쟁자를 죽이고 은닉한 협곡으로 향한다. 루를 스토킹 하던 데이지가 루가 JJ의 차를 타고 가는 장면을 목격한다. 루는 오래전 어쩔 수 없이 아버지와 함께 시체를 숨긴 협곡에 트럭을 추락시키고 불태운다. 그 후 루가 JJ의 집에서 흔적을 지우는 동안, 약물을 과다 복용하고 흥분한 재키가 혼자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데...

작전명 '유령' - 4일 동안의 항해 악몽의 시작 한미 합동 훈련 도중 상관살해, 그리고 사형. 해군 엘리트 장교 이찬석 소령은 이미 지상에서 사라진 존재였다. 고통속에서 눈을 뜬 찬석, 자신이 아직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들려오는 목소리. "유령의 일원이 된 걸 축하하네." 베일에 싸인 비밀기지 핵잠수함 '유령'은 자신의 존재는 물론 승조원들까지 일급기밀에 부쳐져 있다. '유령'의 승조원들은 모두 지상에서 신원이 사라진 사람들이다. 이전 기록들은 모두 말소되었으며, 함내에서 개인적인 것들은 언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이름조차 사용할 수 없다. 그들은 단지 번호로 불릴 뿐이다. 항해 첫날 동해 비밀기지에서 출항하다 함장은 이번 작전의 구체적인 임무를 장교들에게조차 말하지 않는다. 장교 식당에 모인 부함장과 장교들은 이번 작전에 의구심을 표명하고, 찬석은 장교들에게서 뭔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느낀다. 항해 2일째, 공해상 함내 반란 찬석을 자신의 방으로 부른 함장은 그에게 핵미사일 발사키를 건넨다. 함장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당황하는 찬석. 하지만 함장은 아무 말도 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반란!! 부함장 202는 장교들을 규합해 함장을 살해하고 반란을 일으킨다. 항해 3일째, 일본 영해 어느 곳 전쟁 202는 함장이 태평양 한가운데로 나가 유령과 함께 자폭하려 했다며, 강대국의 억압에 무릎꿇은 정부와 함장에게 분노를 터뜨린다. 일본에 대한 핵미사일 발사를 명령하는 202 하지만 발사 열쇠 두 개 중 한 개를 가진 찬석은 202에게 열쇠를 주지 않자 함 내 긴장감은 극에 달한다. 일본 잠수함 2대가 앞뒤에서 공격을 가해 오고 202는 차례로 일본 잠수함을 바다로 가라앉힌다. 그리고 찬석은 202의 광기에 대한 반격을 시작한다. 항해 4일째, 일본 영해 2차 전투의 여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새로운 일본 잠수함이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는데... 심해 800미터에서 항해를 멈춘 유령. 유령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역사상 최대규모의 식민지 개척의무를 가지고 목적지로 향하던 ‘커버넌트’ 호는 미지의 행성으로부터 온 신호를 감지하고 그곳을 탐사하기로 결정한다. 희망을 가진 신세계일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그곳은 갈수록 어둡고 위험한 세계였다.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이 밝혀지며 그들은 목숨을 건 최후의 탈출을 시도해야만 하는데……

The search for our beginning could lead to our end (우리의 기원을 찾는 여정이 우리를 종말로 인도하리라).

1979년. 그것은 몸 안에서 튀어 나왔다. 1986년. 그것은 영원히 사라진 줄 알았다. 그러나, 1993년. 우리는 그 경악스러운 종말을 봐야만 한다. 그래서... 돌아왔다!

이번에는 전쟁이다(This Time It's War).

세상은 그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내겐 영웅이었다! 1931년 대공황과 금주령의 미국. '죽음의 천사'라고 불리는 마이클 설리반(톰 행크스 분). 마피아 보스의 양아들이기도 한 그는 조직의 일원으로 중요한 임무를 해결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거기에는 상대 세력을 제거하는 일(킬러)도 포함되어 있다. 집에서는 자상한 남편이자 든든한 아버지인 마이클. 하지만 그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차마 자신의 직업을 말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보스의 친아들 코너(다니엘 크레이그 분)와 함께 라이벌 조직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하러 갔는데 코너가 보스의 명령을 어기고 돌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심각한 일이 발생한다. 평소 아버지의 직업을 궁금해 하던 마이클의 큰 아들 마이클 주니어(타일러 후츨린 분)가 그 광경을 목격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아버지의 신임을 잃게 된 코너는 마이클 일가를 처참하게 살해한다. 아슬아슬한 시간 차로 목숨을 건진 마이클과 그의 큰 아들. 이제 마이클은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조직이 개입되어 있다고 판단, 어린 아들과 함께 거대 조직을 상대로 힘겹고 험난한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아버지와 아들. 그들은 비로소 서로의 존재감을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리고 늘 아버지의 사랑에 목 말라 하던 마이클 주니어는 동생과 달리 자신에게는 절제된 사랑을 베풀었던 아버지의 진실을 읽게 되는데.

불안할 정도로 재능이 뛰어난 거미를 비밀리에 키운 12세 샬롯은 한때 매력적이었던 거미가 빠르게 살을 먹는 거대한 괴물로 변하자 자신의 애완동물에 대한 사실을 직시하고 가족의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화가 요한과 그의 아내 알마는 암벽 섬에서 살고 있다. 요한은 악몽에 시달리며 이를 자신의 스케치북에 그려 넣는다. 요한은 알마와 함께 섬의 폰 메르켄스 남작의 성에 초대되어 악마와 같은 일군의 무리들과 자신이 이전에 사랑했던 베로니카 보글러를 만나게 된다. 이들 앞에서 요한은 베로니카와 사랑의 행위를 하고 무리를 피해 도망친다. 알마는 그를 쫓아간다.

It can't rain all the time. 언제나 비가 내릴 수는 없다. In a world without justice, one man was chosen to protect the innocent. 정의가 없는 세상에서, 선량한 사람들을 수호하기 위해 한 남자가 선택되었다. Darker than the bat. 박쥐보다도 어둡다. Believe in angels. 천사들을 믿으라.

전 세계에 퍼진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로 인해 유인원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 간다.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진화한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는 유인원들을 몰살하려는 '인간군 대령'(우디 해럴슨)에 의해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고 분노한다. 진화한 유인원이 언젠가 인간을 지배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인간성마저도 버려야 한다는 대령과 더 이상의 자비와 공존은 없다며 가족과, 자유와, 터전을 위해 전쟁에 나서게 된 시저. 종의 운명과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피할 수 없는 전쟁. 과연, 최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혹성탈출'의 스릴 넘치는 속편에서는, 유전적으로 강화된 유인원들과 살아남은 인간들 사이의 불안한 평화가 깨질 위기에 놓인다.

발레리나 뱀파이어 호러의 신세계가 찾아온다! 살기 위해서 24시간 안에 저택을 탈출하라! 오직 돈을 위해서 업계 최고들로만 모인 납치범들.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부의 딸이자 평범한 소녀 ‘애비게일’을 납치하고, 24시간 동안 저택에서 그녀를 감시하고 거액의 돈을 받기로 한다. 하지만 평범한 소녀 ‘애비게일’은 발레리나 뱀파이어였고 오히려 납치범들은 역으로 저택에 갇혀 그녀의 장난감과 먹이가 되었다. 납치범들은 이제 24시간 안에 살기 위해 저택을 탈출해야 한다.

실력 있지만 허세 가득한 사회부 기자 ‘임상진’ 대기업 ‘만전’의 비리를 취재하지만 오보로 판명되며 정직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문의 제보자가 찾아오는데… “기자님 기사 오보 아니었어요. 다 저희들이 만든 수법이에요”

톨게이트에서 일하는 25세 여성 마야는 스토커의 살인 시도로부터 간신히 살아남는다. 그리고 오랫동안 잃어버린 가족으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녀는 베프 디니와 함께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고향 마을을 찾는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은 긴 시간 마을을 괴롭혀 온 저주를 풀기 위해 다 같이 그녀를 죽이려고 한다. 마야는 진실을 대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 2019년 공개되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호러영화 는 평범해 보이는 일상의 그늘 속에 드리워진 두려움과 오해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전통 인형극이라는 이국적인 소재가 곁들여진 강렬한 호러 영화다.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둔 이웃 '앨리스'와 '셀린'은 동갑내기 아들을 키우며 가족처럼 가깝게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셀린'의 아들 '맥스'가 2층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유일한 목격자인 '앨리스'는 자신이 사고를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셀린'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 일방적으로 '앨리스'를 멀리한다. 얼마 후, '셀린'은 다시 다정한 이웃으로 돌아오지만 '앨리스'의 집과 가족에게 수상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앨리스'는 이 모든 것이 '셀린'의 복수라고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테러리스트들이 여객기를 납치한 후, 비번인 군인이 납치범들을 물리치고 엔진이 고장났을 때 승객들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을 고안합니다.

한때 암흑가를 주름잡는 보스였으나 손 씻고 새 삶을 시작한 자호(적룡), 경찰의 길을 걷는 자호의 동생 아걸(장국영), 자호와 함께 암흑가의 화려한 나날을 보냈으나 몰락한 채, 때를 기다리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소마(주윤발). 세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가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찾아온다! 2016년 2월, 레전드의 귀환!

각자의 길을 가는 두 명의 흥미로운 캐릭터, 때로는 세 명의 흥미로운 캐릭터 사이의 기묘한 긴장과 유대감의 여정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문(안젤리카 리 분). 각막이식수술로 19년만에 처음으로 눈을 뜬다. 그러나 붕대를 푼 날 가장 먼저 본 건 검은 그림자. 그리고 그건 그녀에게만 보인다. 아무 것도 보지 못해서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그녀. 하지만 그림자를 본 날은 늘 항상 누가 죽어나간다는 걸 알게 되고... 엘리베이터 안. 뒤돌아선 노인과 함께 탔지만 노인은 어디서고 내리지 않는다. 식당 앞에서 고기를 핥는 푸른 혀의 여인. 발도 없이 서있다. 글을 배우기 시작한 문. 그녀를 지켜보고 있던 귀신에게 공격받는다. '그건 내자리란 말이야!!' 두렵다. 눈을 뜨기만 하면 보이는 귀신.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 거울을 본다. 내가 아니다! 거울 속에 내가 소리친다. '넌 누구야?' 누가 내게 세상은 눈부시다고 말했나? 귀신을 보려고 눈 뜬 게 아니야! 다시 눈을 닫아버린 그녀. 그러나 공포는 끝나지 않는다... 링이라고 한다. 내게 빛을 가져다준 눈의 주인. 그러나 죽음도 가져다 준 그녀의 눈. 그리고 현재 나의 눈. 결국 문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한 링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끔찍한 살인과 함께 무한히 반복되는 오늘에 갇힌 여섯 명의 고등학생. 이 저주를 깨고 새로운 날을 맞이하기 위해선 누군지 알 수 없는 피해자의 흩어진 유해를 모아야 한다.

오디션에 합격한 7명의 남녀 배우를 놓고 벌이는 죽음의 유희 이것은 연극인가, 실제 살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