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 왕가에 대한 반감이 극에 치닫기 시작하고 일부 극단 주의자들의 테러가 시작된다. 그리고 이를 틈탄 거대한 음모를 막기 위해 경찰내에 특수 수사대가 투입된다.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 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놀이터 아이들의 웃음 소리… 잠시 후, 거대한 굉음과 함께 단독 주택이 폭발했다는 뉴스 속보가 전해진다. 그리고, 뉴스를 지켜보던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에게 걸려온 전화 “소음이 커지면 터집니다. 다음 타깃은 축구 경기장이에요”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관중들로 가득 찬 축구 경기장을 다음 테러의 타깃으로 지목하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의 위협은 계속되고, 사상 최대의 도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모든 비밀을 손에 쥔 폭탄 설계자를 찾아야만 하는데…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오늘 반드시 이 폭발을 막아야만 한다!

청나라 말기, 광마쌍살이라는 사파의 무술 고수 한 쌍이 무림을 장악할 목적으로 은둔 고수 엽기린을 살해한다. 엽기린의 제자 엽소협은 사부의 복수를 하기 위해 상무진이라는 마을을 찾아가고, 상무 주점의 주인장 홍고의 도움을 받아 사백 주불수와 범 사부, 양 사부에게 무술을 배운다. 광마쌍살이 상무진까지 쳐들어오자 엽소협은 복수를 위해 싸우는데...

노예제도로부터 해방된 ‘피터’(윌 스미스)가 지혜와 믿음,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루이지애나의 혹독한 자연을 극복하고 냉혹한 사냥꾼들을 피해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영화

"앙숙 형사들의 짜릿한 공조!" 최고의 검거율을 자랑하던 부시는 불 같은 성격 때문에 종종 어려움에 빠지는 반면, 그의 새로운 파트너 회르뒤르는 비싼 수트 만큼이나 매끄러운 솜씨를 뽐낸다. 극과 극 성격으로 항상 대립하고 경쟁하던 두 사람은 미스터리한 은행 강도 사건에 함께 투입되고 범죄 조직과 싸우며 죽을 위기를 넘길수록 끊임없이 다투던 이들의 관계도 묘한 국면을 맞이하는데…

어떻게든 시간 때울 궁리만 하는 예비군 병장 탄 카유. 그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닥쳐온다. 바이러스로 인해 예비군 훈련장에 있는 모두가 좀비로 변해 버린 상황. 어떻게든 살아 나가야 한다. 목숨 걸고 싸워야 한다!

어린 시절, 알 수 없는 괴한의 습격으로 눈앞에서 가족들을 모두 잃은 ‘아케미’. 홀로 조용한 삶을 살던 그녀 앞에 고대의 검 카타나를 건네는 검객 ‘시로’가 나타난다. 이내 자신이 몰살당한 야쿠자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며, 카타나와 운명적으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아케미’. 이때, 카타나를 되찾으려는 라이벌 야쿠자 가문의 위협이 점점 ‘아케미’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고요히 잠자던 잔혹한 본능을 깨워 검을 지키고 피의 복수를 시작하라!

과거의 적들이 아내와 아내의 오빠를 살해하자, 딸과 함께 밀라노로 도망친 전직 마피아 집행자. 그곳에서 몸을 숨긴 채 복수를 계획한다.

1592년, 우세한 일본 수군에 대항할 방도를 고심하는 조선 수군의 명장. 적에게 우리 전함의 약점을 들키지 않고 전투에서 승리해야만 한다.

파괴적인 외계 식물이 자라는 운석이 지구를 덮쳤다. 대재앙이 휩쓴 도시를 살릴 시간은 3시간. 그야말로 목숨을 건 임무를 맡은 전사들에게 모든 것이 달렸다.

노르웨이 산중에서 일어난 폭발로 고대의 트롤이 깨어난다. 정부 관료들은 끔찍한 재앙을 초래하는 트롤을 막기 위해 용감한 고생물학자에게 임무를 맡기는데.

사람 찾는 데 단 하루도 안 걸린다는 탐정 홍길동. 그런 그가 20년간 찾지 못했던 어머니를 죽인 원수 김병덕을 찾아내지만, 간발의 차로 다른 누군가 먼저 김병덕을 납치해간다.

“상하이의 슬픈 사랑과 음모, 그리고 배신…” 1930년대 상하이, 암울한 시기 학생시위를 주도한 지하오는 교도소에 갇혔다 탈출하고, 삶과 투쟁의 의미를 잃은 그는 우연히 상하이조직의 일인자인 탕 허쉬안의 딸 치엔을 구해주며 상하이조직에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탕 허쉬안의 애인으로 살아가는 옛 연인 오윤과 재회한다.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각 조직간의 치열한 암투가 계속되고, 서로의 목적을 위해 속고 속이는 게임 판에서 지하오는 오윤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도박을 시도하는데…

천하를 놓고 대국(大國)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끝까지 싸워 살아남아라! ‘영정’이 진나라의 왕좌를 탈환한지 반년 후, 경쟁국 위나라가 침공을 감행한다. 이에 진나라의 군사들은 국경으로 향하고, 천하대장군을 꿈꾸는 소년 ‘신’은 보병으로 첫 전쟁에 뛰어든다. 열세 속에 아군이 절반 이상 전사한 최악의 전황! 그러나, 신이 속한 대대를 지휘하는 표공 장군은 계속해서 무모한 돌격 명령을 내리는데…

가장 친한 친구가 죽었다. 그 후 친구가 교사로 일하던 학교에 일자리를 얻는 전직 경찰. 이 비극의 원흉으로 의심되는 범죄 조직을 가만둘 순 없다.

유성과 달의 충돌로 지구의 중심축이 이동하면서 달이 지구와 충돌할 위기에 처하자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제의 이야기

잭 할시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케냐에 도착하지만, 아프리카 초원 한가운데에 차가 전복되면서 조난을 당하게 된다. 야생 동물들, 그보다 더 끔찍한 존재와 마주하며 꿈만 같던 여행은 악몽으로 바뀐다.

“와칸다를 지켜라!” 거대한 두 세계의 충돌,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강대국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 '와칸다'. '라몬다', '슈리' 그리고 '나키아', '오코예, '음바쿠'는 각자 사명감을 갖고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한편, 비브라늄의 패권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음모와 함께 깊은 해저에서 모습을 드러낸 최강의 적 '네이머'와 '탈로칸'의 전사들은 '와칸다'를 향해 무차별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강호를 평정한 그가 갑자기 사라졌다! 무패의 신화 '사효봉'은 강호의 절대강자로 불리며 칭송 받는다. '연십삼'은 '사효봉'을 라이벌로 여기며 고된 훈련 끝에 생사의 끝자락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 '탈명십삼검'을 연마하게 된다. '연십삼'은 '심소야'와 겨루기 위해 그를 찾아가지만, '사효봉'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리고 크게 낙심한 '연십삼'. 한편, 강호에는 '사효봉'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때마침 '연십삼' 앞에 '사효봉'의 정혼자 '묘용추적'이 나타나 갑자기 그를 죽여달라고 하는데...

새로운 팀! 새로운 미션! 불가능한 미션이란 없는 절대 무적의 팀 익스펜더블. 더 이상 대항할 수 있는 적이 없을 것 같던 그들 앞에 역대 가장 강력한 적이 나타났다. 그는 바로 바니(실베스터 스탤론)와 함께 익스펜더블을 창립한 원년 멤버 스톤뱅크스(멜 깁슨). 바니는 익스펜더블을 배반하고 잔인한 무기상이 된 스톤뱅크스의 악행을 막기 위해 그를 제거한다. 이후 바니는 젊고, 빠르고, 색다른 기술을 지닌 새 멤버들을 영입해 더욱 강력한 익스펜더블을 만든다. 한편 극적으로 살아난 스톤뱅크스는 복수의 칼을 빼 들고 익스펜더블을 전멸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 어떤 적들보다도 그들을 잘 아는 스톤뱅크스의 급습으로 인해 새 멤버들이 납치를 당하고, 익스펜더블은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남부 캘리포니아 해변에 위치한 ‘빛나는 바다 수족관’에 서식하는 해양 동물들 사이에 어느 날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가 퍼진다. 상어, 불가사리, 바다사자 할 것 없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들은 마치 좀비처럼 되살아나 사람을 맹공격하며 수족관 직원들은 목숨을 잃어간다. 수족관 관리자 미란다와 대니얼과 건물에 갇힌 사람들은 탈출을 시도하며 바이러스가 외부로 퍼지지 않도록 사력을 다해 좀비가 된 해양 동물에 맞선다.

갑자기 생겨난 신적 능력이 당혹스러운 유다.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막강한 악의 세력에 맞서 끝없는 싸움을 벌이면서, 전설의 존재들과 충돌한다. 과연 유다는 자신의 세계를 지켜낼 수 있을까?

키쿠노 케이는 낮에는 부기전문학교를 다니고 밤에는 아르바이트 일을 한다. 케이가 하는 아르바이트란 지명제 킬러로서 그녀는 넘버1의 실력을 지닌 최고의 킬러였다. 어느 날 버스에서 테라노를 만났지만 그대로 아르바이트 하는 곳으로 향한다. 이 날의 의뢰는 거대 야쿠자 조직에 있는 3대째 조장으로부터 한 인물을 암살시켜달라는 것이었다. 그 사람은 버스에서 만난 테라노였는데 ...

아픈 딸의 병원비가 절실한 닉은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마피아의 물건을 훔치기 위해 팀을 꾸린다. 하지만, 팀원들의 배신으로 총을 맞고 훔친 물건까지 빼앗긴 닉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복수를 준비하는데... 훔친 물건의 주인인 마피아 발렌티를 찾아간 그는 마피아와 손잡고 배신자들을 찾아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