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 자신의 오랜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사라진 전날 밤의 기억과 핸드폰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 원을 구해오지 않으면 ‘그’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하는데… 오늘 밤, 숨기고 싶었던 모든 것이 잠금해제 된다!
유포자들
2022년100분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 자신의 오랜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사라진 전날 밤의 기억과 핸드폰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 원을 구해오지 않으면 ‘그’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하는데… 오늘 밤, 숨기고 싶었던 모든 것이 잠금해제 된다!

제대로 함정에 빠졌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소지섭).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나나)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에서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김윤진)를 찾는다. 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별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 양신애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사건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유민호가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두 개의 사건, 두 개의 시신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흑사병 발병지인 스페인의 숲을 수색하는 비밀 작전에 투입됐던 그레그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은 후 홀로 살아남는다. 생존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회포를 푼 그레그는 홀로 귀가하고 이웃인 캐런을 만나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고 잠에 든다.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깬 그레그는 심상치 않은 광경을 목격하는데...

과거의 적들이 아내와 아내의 오빠를 살해하자, 딸과 함께 밀라노로 도망친 전직 마피아 집행자. 그곳에서 몸을 숨긴 채 복수를 계획한다.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사장 두식(신하균). 학자금 빚을 갚으려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도경수). 팔리지도 않던 가게에 기적처럼 매수자가 나타난 바로 그 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두식은 시체를 7호실에 숨겨 봉쇄한다. 한편, 빚을 해결해주는 조건으로 마약을 7호실에 잠시 감춰놨던 태정은 늘 열려있던 그 방의 문을 두식이 갑자기 잠가버리자 당황하는데… 닫아야 사는 사장 vs 열어야 사는 알바생! 두 남자의 생존이 걸린 문제의 방 ‘7호실’

석유 업계의 거물 J. 폴 게티의 손자가 로마에서 납치됐다. 그러나 몸값을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말하는 게티. 게일은 아들을 안전하게 데려오기 위해 억만장자 시아버지와의 싸움을 시작한다.

1950년대 유토피아적 실험 공동체에 남편 잭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앨리스가 자신의 일상에 뭔가 미스터리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느끼고 그것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내용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유서를 남기지 않은 언니의 죽음이 자살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에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자 위험한 조사에 뛰어든 동생의 여정을 다룬 영상물

잭 할시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케냐에 도착하지만, 아프리카 초원 한가운데에 차가 전복되면서 조난을 당하게 된다. 야생 동물들, 그보다 더 끔찍한 존재와 마주하며 꿈만 같던 여행은 악몽으로 바뀐다.

'팬데믹이 일상이 되어 버린 근미래. 시체 수거반으로 일하는 '새운'은 시체를 매장하는 작업을 하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유원'을 구출해 낸다. '유원'은 '새운'의 도움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 가며 잘린 한쪽 손을 되찾으려 하지만, 살아남은 '유원'을 세상은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데… 이 끔찍한 현실의 결말은 무엇일까?

눈 덮인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비버필드 마을에 새로운 산림 관리원으로 오게 된 '핀' 그리고 집배원 '세실리' 그들이 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청난 눈보라에 마을은 고립된다. 한 공간에 모인 비버필드 사람들은 인간 혹은 짐승으로 추정되는 무언가로부터 한 명씩 살해당하는데... 두려움에 가득 찬 마을, 서로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 끝없는 의심이 시작된다! 우리 중 그 놈은 과연 누구일까?

키쿠노 케이는 낮에는 부기전문학교를 다니고 밤에는 아르바이트 일을 한다. 케이가 하는 아르바이트란 지명제 킬러로서 그녀는 넘버1의 실력을 지닌 최고의 킬러였다. 어느 날 버스에서 테라노를 만났지만 그대로 아르바이트 하는 곳으로 향한다. 이 날의 의뢰는 거대 야쿠자 조직에 있는 3대째 조장으로부터 한 인물을 암살시켜달라는 것이었다. 그 사람은 버스에서 만난 테라노였는데 ...

아픈 딸의 병원비가 절실한 닉은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마피아의 물건을 훔치기 위해 팀을 꾸린다. 하지만, 팀원들의 배신으로 총을 맞고 훔친 물건까지 빼앗긴 닉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복수를 준비하는데... 훔친 물건의 주인인 마피아 발렌티를 찾아간 그는 마피아와 손잡고 배신자들을 찾아나선다!

4년 전 또 한 번 할로윈의 악몽을 겪은 뒤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로리 스트로드’와 손녀 ‘앨리슨’. 어느 날 ‘앨리슨’은 베이비시터 살인자로 낙인 찍힌 ‘코리’와 만나게 되고 이 둘은 급격히 가까워진다. 하지만 ‘코리’에게서 ‘마이클 마이어스’와 같은 어두운 면모를 발견한 ‘로리 스트로드’는 그에게 ‘앨리슨’과 멀어지라고 경고한다. 이후 해든필드에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로리 스트로드’는 이제 그와의 악연을 끊어내려 하는데… “드디어 모든 공포는 끝난다!”

한 무리의 대학생들이 주말에 파티를 하기 위해 스마트 하우스를 빌리는데 그 집의 최첨단 인공지능 마고가 그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툴루즈 경찰 마약반장 사라의 뒤를 이어 지역 형사 경찰서장인 리차드와 협력하여 스페인과 프랑스 사이의 공방전을 막고 사건과 관련된 살인자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나? 지독한 숙취와 함께 깨어나 보니 낯선 원룸 안. 그간 지독한 벽간소음으로 나를 환장하게 만든 옆집 404호다. 그럼, 여기 죽어 있는 사람이 집주인? 그리고 범인은 나…난가???!

놀라운 재능을 지닌 젊은 여성. 세계적인 기록을 보유한 노 리미트 프리 다이빙 강사와 깊고 파괴적인 사랑에 빠진다. 매혹적인 영상미의 로맨틱 드라마 영화.

개인정보 탈취 음모를 발견한 뒤 살인 누명을 쓰게 된 화이트 해커. 경찰로부터 도주 중인 그녀가 자신을 협박하는 범죄자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싸운다.

지구에서 멸종된 인류. 소녀에겐 자신을 키워준 로봇 ‘마더’가 전부였고, 마더 역시 ‘딸’인 소녀가 전부였다. 그들은 안전했다. 낯선 인간 여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싱글맘이지만, 변호사를 꿈꾸며 로펌에서 어렵게 비서 일자리를 구한 셰리. 어느 날 상사의 일정을 제대로 체크하지 못하는 바람에 상사 대신에 고객과의 저녁 자리에 나갔는데, 그게 꽤 괜찮은 사람이었고 좋은 시간을 보내려했으나 알고보니 미친X인 그 남자에게 살기위해 도망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쿵! 쿵! 쿵! 401호와 501호 사이의 층간 소음이 시작됐다! 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늘도 시작된 소음 ‘내가 상상만 하던 그 이야기가 과연 현실일까?’

호화로운 요트에 감춰진 진실은 과연?! 최근 가석방된 벨라 덴튼(루비 로즈)은 아버지의 동료라는 미서(프랭크 그릴로)에게서 오래전 연락이 끊긴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소식과 자신에게 남겼다는 초호화 요트를 인수해 가라는 전화를 받고 미시시피로 향한다. 그곳에서 뜻밖의 행운을 자축하던 벨라는 세계 일주 중인 미첼(패트릭 슈왈제네거)을 만나 요트에서 함께 밤을 보낸다. 같은 시각, 괴한들이 침입해 정박 중이던 요트를 출항시키고, 망망대해에 홀로 남겨진 벨라는 요트에 감춰진 엄청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과도한 업무로 지친 중환자실 간호사. 다행히 새로 온 동료가 직장과 집에서 힘이 되어주고 있다. 하지만 한 환자가 의문사를 당하면서 좋은 사람인 줄 알았던 동료 간호사가 달리 보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