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토피아 세계의 LA. 엄격한 규칙하에 운영되는 비밀 병원에서 범죄자를 치료하는 간호사. 폭동이 닥치고 물건의 주인이 도착하면서 예측 불허의 밤을 맞닥뜨린다.

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 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 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 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 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 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꺽쇠 까마귀가 일러준 다음 임무지는 남남동. 임무로 향하는 도중 탄지로는 최종 선별에서 만난 동기 검사인 아가츠마 젠이츠를 우연히 만난다. 젠이츠의 소극적인 태도에 애를 태우면서, 탄지로는 산의 오지에 있는 저택에 다다른다. 그곳에는 장구로 저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혈귀의 모습이 보이고, 심지어 멧돼지 얼굴의 기괴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우주 저 너머 운명을 건 미션, 무한한 모험이 시작된다! 미션 #1 나, 버즈 라이트이어. 인류 구원에 필요한 자원을 감지하고 현재 수많은 과학자들과 미지의 행성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미션은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쓸 것이라 확신한다. 미션 #2 잘못된 신호였다. 이곳은 삭막하고 거대한 외계 생물만이 살고 있는 폐허의 땅이다. 나의 실수로 모두가 이곳에 고립되고 말았다. 모두를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제자리에 돌려 놔야 한다. 미션 #3 실수를 바로잡기 위한 탈출 미션을 위해 1년의 준비를 마쳤다. 어쩌다 한 팀이 된 정예 부대와 이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주를 집어삼킬 ‘저그’와 대규모 로봇 군사의 위협이 계속되지만 나는 절대 포기할 수 없다. 그런데… 여긴 또 어디지? 시간 속에 갇힌 건가?

사상 최대 위기 임박 트루 액션! 1989년, 전직 해병대원 ‘제임스 베커’는 ‘스타크’로부터 비밀리에 임무를 부여받고 파나마로 파견된다. 미국 CIA는 마약을 손에 쥔 파나마의 독재자, ‘노리에가’를 제거하기 위해 침공을 준비하고 소련의 헬리콥터를 사들이기 위한 보이지 않는 위험한 전투가 시작되는데 … 물러설 곳 없는 이 곳 파나마, 비밀 임무를 반드시 완수하라!

우리를 결정짓는 것은 신념(선과악, 고장난시계) 아빠를 잃은 샘과 함께 영웅 사마리탄을 잃은 세상도 혼란에 빠지는데...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드라이버와 정비 전문가 등이 모인 팀이 특수 위장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목표는 대규모 돈세탁 조직의 실체를 밝히고 와해하는 것.

원시환경을 간직한 자연생태공원에서 깨어난 거대한 포식자들의 공격에서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1940년 5월. 육지와 바다, 하늘에서 군인과 민간인 모두가 필사적인 작전에 동참한다. 유럽의 마지막 희망인 영국군과 연합군을 덩케르크에서 철수시켜라!

지방 세차장에서 일하는 용대와 그를 사랑하는 미용사 태숙. 그들은 멋진 인생을 꿈꾸며 주먹 세계의 대부인 유광천이라는 이름만 듣고 서울로 향하지만 기차에서 사기꾼 만수를 만나 빈털터리가 되어 버린다.

천재 공학도 ‘테디’가 개발한 힐링로봇 ‘베이맥스’! ‘테디’의 동생이자 로봇 전문가인 ‘히로’는 도시가 파괴될 위기에 처하자 ‘베이맥스’를 슈퍼히어로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과연 이들은 도시의 위험을 막아낼 수 있을까?

10대 암살자 듀오 스기모토 치사토와 후카가와 마히로의 모험이 계속된다.

18세 이상이 되면 누구나 초능력이 생기는 세상. 25세에도 아직 초능력이 없는 제니퍼만 예외다. 다행히도 그녀에게는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들이 있다. 절망의 연속인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실오라기 같은 희망을 붙들고 자신의 초능력을 찾으려는 제니퍼. 그녀의 필사적인 노력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어릴 때부터 귀신을 보는 천자하오. 그분을 모실 팔자란 말 무시하고 경찰이 되었건만 귀신이 보이는 통에 문제만 일으킨다. 그러다 딱 맞는 부서로 전속되니 바로 귀신 전담반. 귀신의 일이라고 다를까. 인간사만큼 파란만장. 또 사건이다!

특수병 앤드루 브리그먼은 야심 찬 젊은 군인으로, 조용한 성격과 순진한 태도로 다른 소대원들과 차별된다. 타고난 군인인 딕스 하사가 그의 부대를 맡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변한다. 앤드루는 곧장 딕스의 리더십에 빠지지만, 어린 아프간 농부가 석연치 않은 죽임을 당하자 딕스를 향한 그의 존경심은 점점 퇴색한다. 그의 소대가 남부 아프가니스탄의 황무지에서 계획적인 살인을 수행할 동안 앤드루는 한때 친구였던 전우들과 맞서며, 양심과 생존이라는 선택지 사이에서 그를 영원히 변화시킬 찰나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 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630년 전 고려에선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 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1391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라이벌 ‘디노’(도미닉 쿠퍼)와의 레이스에서 사고로 친구를 잃고 불법 레이싱을 벌인 혐의로 감옥에 수감된 ‘토비’(아론 폴). 그는 가석방과 함께 복수를 계획한다. 바로 슈퍼카를 걸고 벌이는 스트리트 레이스 ‘데 리온’에서 ‘디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뉴욕에서 대회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는 4,000km,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뿐이다. 게다가 ‘디노’는 ‘토비’를 잡는 자에게 6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경찰들까지 ‘토비’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학창 시절 다재다능하고 인기 많던 캘빈. 회계사로 평범한 삶을 살던 중, 근육질 미남 CIA 요원의 방문을 받는다. 그가 정녕 교내 왕따였던 뚱보 로비라고? 스파이를 찾고 국가기밀을 지키도록 도와 달라는데, 이걸 어쩐담.

"탑승을 환영합니다" 승차는 자유, 하차는 불가?! 초고속 열차에서 벌어지는 '레이디버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 운이 없기로 유명한 킬러 '레이디버그’는 초고속 열차에 탑승해 의문의 서류 가방을 가져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생각보다 쉽게 미션을 클리어한 후 열차에서 내리려는 그를 가로막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전세계에서 몰려든 초특급 킬러들! 열차에서 내릴 수 없다면 목숨을 걸고 가방을 지켜야만 한다. 과연 '레이디버그'는 무사히 열차에서 내려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8월, 누구도 멈출 수 없는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에 탑승하라!

아직도 살아있는가? 죽음의 규칙이 달라졌다! 1박 2일의 워크숍을 떠나는 버스 안에서 다리가 붕괴되는 끔찍한 사고로 자신과 동료들을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죽는 환영을 본 ‘샘’. 곧이어 거짓말처럼 실제로 사고가 재현되고, 혼란 속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구해낸다. 그러나 그들은 죽었어야 하는 운명! 어김없이 찾아온 사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그들은 마침내 “타인의 생명을 이용하면 살아날 수 있다”는 달라진 죽음의 규칙을 찾아 내는데…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

LA에 사는 남자. 일주일 안에 딸의 교육비와 치아 교정비를 마련해야 한다. 가족을 위해 목숨 걸고 일하러 가는 이 남자의 직업은 뱀파이어 사냥꾼!

극한의 리얼액션이 시작된다! 한 남자가 사부님의 부탁으로 위험에 빠진 여인의 보디가드가 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젊은 프랑스 군인 외젠 투코는 적군의 포탄 세례를 받고 땅속 깊이 파묻히고 만다. 차가운 땅속에서 몸부림치다 꼭 살아남겠다고 굳게 결심한 채 두더지처럼 굴을 파며 탈출을 시도하지만 이내 힘을 잃고 태연히 죽음을 맞이하려 한다. 그때, 옆에 파묻혀 있던 전화기가 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