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선택해. TRUTH OR DARE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는 시작될 거야

숨 막히는 99분, 극강 생존 스릴러! 인간 VS 프레데터, 오직 하나만 살아남는다! 300년 전 아메리카, 용맹한 전사를 꿈꾸는 원주민 소녀 ‘나루’는 갑작스러운 곰의 습격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를 목격하게 된다.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향한 무자비한 사냥을 시작한 ‘프레데터’ 최첨단 기술과 무기로 진화된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의 위협이 점점 다가오고 ‘나루’는 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기지와 무기로 생존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희생의 본질은 사랑(희생VS생존본능, 탐루앙동굴) 폭우로 유소년축구팀과 코치가 태국 탐루앙굴동글에 갇히면서, 전문구조대워 릭과 존이 나서는데...

공포의 저택이라는 소재로 호러의 명가 블룸하우스 제작한 영화

도쿄 지역에서 동일한 방식의 엽기적인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놀라운 것은 체포된 범인들이 하나같이 회사원, 교사, 경찰, 의사 등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 평소 아무 문제가 없던 사람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에 의문을 품은 다카베 형사(야쿠쇼 고지)는 이들이 모두 한 남자를 만난 후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마이클 B. 조던)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마일스 케이턴)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그날 밤, 우리는 악을 깨웠다!

사고를 당한 여성이 재활치료를 위해 자발적으로 인공지능 대상이 되는데...

몇 년 전, 외딴 마을로 이사 온 경찰 출신의 피파. 어느 날,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잊고 있던 어둠의 세계로 다시 발을 들인다

락다운 213주 차의 LA, COVID-23 변이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현재진행형 재난 스릴러

그림자처럼 활동하던 CIA 요원이 조직의 어두운 비밀을 발견한다. 이런 그의 목에 현상금을 건 소시오패스 기질의 전직 요원. 세계 곳곳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고도로 훈련되고 치명적인 현장 요원인 아그니 요원은 인텔을 모으고 10년 동안 레이더망에서 벗어난 국제 인신 및 무기 밀매업자 루드라비르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게되는데...

의사 이안과 그의 연인 샘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자 인적이 드문 산속 호숫가로 캠핑을 떠난다. 인기척은 있지만 사람은 없는 호숫가에서 이상함을 느끼는 두 사람 앞에 어린아이가 나타난다.

소설가인 정현과 번역일을 하고 있는 윤희는 평범한 신혼부부다.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속초로 여행을 가는 길에 이들은 작은 접촉 사고로 정체가 묘연한 남자 M을 만난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마치 영화를 찍듯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정현과 윤희에게 M이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는 이들이 가는 곳마다 불현듯 나타나 거친 행동으로 두 사람의 꿈같은 시간을 방해하기 시작한다. 이를 참다 못한 정현은 M을 폭행하고, M은 합의 조건으로 3일 간의 동반 여행을 제안한다.

낯선 곳에서의 모든 낯선 이를 조심하라! 인적 드문 곳에서 길을 잃은 소녀 ‘소여’. 잠시 지도를 보기 위해 차를 세워 둔 ‘소여’에게 ‘홀리스터’와 ‘벅’이 접근해 음흉한 속내를 내비친다. 그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소여’는 다리에 큰 상처를 입은 후 깊은 숲속으로 도망치고, 이내 정신을 잃은 채로 발견되는데… 상상하지 못한 끔찍한 일들로 가득한 숲속. ‘살고 싶다면 끝까지 도망쳐라!’

수시로 몰아치는 모래 폭풍에 가난에 허덕이는 작은 텍사스 마을에서 벗어나는 꿈을 꾸는 유진 에반스. 그는 자신의 집 창고에 숨어든 은행 강도 앨리슨 웰스을 우연히 발견한다. 유진은 다친 채 도주 중인 앨리슨을 경찰에 넘기고 현상금을 받으려 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현상금보다 더 많은 돈을 제시하며 멕시코로 도망가는 것을 도와달라 한다. 그러나 유진은 매혹적인 그녀에게 점차 빠져들고, 앨리슨과 함께 멕시코로 떠난다. 하지만 이들의 계획을 안 마을의 보안관이자 유진의 새아버지 조지 에반스는 총을 들고 그들을 뒤 쫓아가는데,,,

대학교 세미나 캠프를 떠나던 중, 우연히 한 마을에 머물게 된 여대생들과 아시하라 교수. 마을 사람들의 환대도 잠시, 그 마을에 단 한 명의 여자아이도 없음을 느끼고 뭔가 수상함을 눈치챈다. 알고 보니, 그 마을은 오래전부터 저주받은 마을이였고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제물로 바칠 소녀들이 필요한 것이었다…! 소녀들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점점 미쳐가고 마을에는 광기의 피가 낭자하기 시작한다! 소녀들은 과연 마을을 벗어날수 있을 것인가…!

이걸 버리면 넌 죽는다…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전직 댄서 에바. 친구 소피로부터 어드벤트 캘린더를 선물 받는다. 캘린더를 열 때마다 우연한 행복이 찾아오며 캘린더의 메시지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캘린더는 그녀를 걸을 수 있게 해준다는 유혹을 하고 걷잡을 수 없는 저주의 위험이 그녀를 향해 다가오는데… 이 끔찍한 저주를 끝낼 방법을 찾을 것인가?

프란체스코 경찰 부경감은 친구인 지오바니 판사를 2년여만에 만나러 가는 중이다. 바로 그날 아침 판사가 죽은 채 발견되었고 프란체스코는 그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자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의심을 받기 시작한다. 자신을 노리는 진범을 잡아 누명을 벋기 위한 처절한 투쟁이 시작된다.

버려진 죽음의 도시 ‘고스트랜드’! 그곳엔 오직 인내와 생존만 있을 뿐! 붉은 조명이 드리운 스산한 사무라이 마을. 신비로운 소녀 ‘버니스’와 그녀의 친구들이 한밤중 몰래 탈출을 시도한다. 사라진 그녀를 찾기 위해 사무라이 마을의 총독은 ‘히어로’를 고용한다. 그가 도착한 곳은 오래전 끔찍한 폭발로 시간이 멈추고 희망이 사라진 황폐한 마을 ‘고스트랜드’ 그곳에서 목소리를 잃은 ‘버니스’를 찾은 ‘히어로’는 ‘고스트랜드’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는데… 6월 29일, 종말론적 배틀로얄이 시작된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며 즐거운 파티를 하던 클로이 자신의 실수로 상어 떼의 급습을 당한다. 사고로 아버지와 동생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클로이 새엄마와 남자친구는 휴식을 권하지만 친구 에이미의 추천으로 심리상담을 시작하고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하는데…

존재이유를 찾아라(스케어드스트레이트, 성장과 좀비) 에버일행은 견학을 가던 중 숲에 갇혀 좀비떼와 마주하는데...

다리 폭발 사건의 모든 정보가 은폐된다. 그 무렵, 사건을 취재하던 기자 앞에 나타난 고향 후배. 그가 건넨 뜻밖의 물건엔 무엇이 들었나.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부 위의 정부를 파헤쳐라.

평범한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것들을 강박적으로 행동하게 바뀌면서, 타이베이시는 갑자기 피비린내 나는 아수라장이 된다. 살인, 고문, 절단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한 젊은 커플은 이 폭력과 타락의 도가니 속에서 서로 만니기 위해 노력하고 거의 정신줄을 놓을 지경에 다다른다. 질서와 예의의 시대는 끝났다. 이 도시엔 오직 슬픔만이 남았을 뿐.

“선과 악은 법으로 정할 수 없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고향에 내려오게 된 `코지`. 대기업을 상대로 내부 고발을 했던 아버지가 억울한 오명을 썼다는 사실에 분노한 `코지`는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몬 사람들에게 복수를 꿈꾼다. 그러다 아버지와 함께 일을 했다는 `켄이치`를 만난 그는 아버지가 생전에 `켄이치`의 보육원 일을 도운 것처럼 자신도 그 일을 도와주기로 하지만 그가 데려간 곳은 어두운 폐차장인데…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숨겨진 진실!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