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초에 대한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고, 엘비라는 가족과 화해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새로운 무리의 사람들과 로맨스를 찾아 도피하고 그렇게 위안을 얻는 가족들. 다시 예전처럼 지내기란 어렵다.

원작만화를 소재로 한 음식 맛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시작된 뜻밖의 로맨스. 유명한 래퍼와 고집 센 기자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때는 바야흐로 2003년.. 고성능 카메라폰과 MP3, 디지털카메라, 펜티엄 4, X-게임, 화상채팅과 혼전동거가 젊은이들을 사로잡던 바로 지금의 서울 도심 한복판........ 마천루 속에 거하는 ‘절대내공’ 생활도인들 ‘열혈순경’ 상환과 ‘아라치’ 의진 평범한 순경, ‘마루치’가 되고 싶다?!?

인생 리셋을 위해 펀치를 날려라 되는 일 없이 점점 꼬여만 가는 인생이 답답한 플로리다의 싱글녀 ‘애나’. 그녀의 절친은 자신감을 되찾아야 할 때라며 ‘애나’를 여성 전용 파이트 클럽으로 데려간다. 싸워본 적도 없고 싸우는 것도 싫은 그녀는 얼떨결에 클럽의 일원이 되고 어느 날, 무소불위 강자 ‘올리비아’가 자존심을 건드리자 충동적으로 결투를 신청하는데… 언니들의 미친 맞짱이 시작된다!

無대포! 無대책! 無눈치! 프렌치 러버의 좌충우돌 힐링 여행! “나도 지금 전성기야!” 관심이 필요한 오춘기 ‘스테판’은 SNS를 통해 알게 된 ‘SOO’를 통해 활기를 얻는다. 어느 날, 그녀와 벚꽃을 보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 “저녁 8시, 공항에서 만나요” 들뜬 마음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스테판’은 연락 없는 ‘SOO’를 기다리기 위해 SNS에 게시물과 함께 그녀를 해시태그하며 기약 없는 공항 라이프를 시작하는데...

˝이번 생은 망했어요..ㅠㅠ˝ 남친에게 속아 얼떨결에 언니의 남자친구 `마지드`에게 은밀한 위로(?)를 해주게 된 `야스미나`는 몰래 카메라까지 찍혀 남친에게 협박까지 받게 되고, 점점 도가 지나치는 남친의 협박에 그녀는 자신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친언니 `림`과 함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맞불 작전을 시작하는데…… 세상 다시 없을 유쾌한 한 방! 카메라를 멈춰!

모든 것이 1초 빠른 여자, 샤오치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가 있는 발렌타인데이! 그러나, 자고 일어났더니 발렌타인데이가 사라졌다?! 모든 것이 1초 느린 남자, 타이 짝사랑하는 그녀가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는 발렌타인데이! 그러나, 고백도 못 하고 차이려던 찰나 시간이 멈췄다?! 발렌타인데이를 둘러싼 알쏭달쏭 마법 같은 썸띵! 2021년 새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행복한 첫사랑 시차 로맨스가 온다!

바람 잡으러 갔다가 살인 용의자가 되어 왔다?! 간통 전문 강형사, 인생 최대의 위기! 정직 중에도 간통 사건에 일가견이 있는 장기를 살려 부업으로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간통 전문 형사‘ 선우’(박희순) 앞에 복직을 3일 앞두고 한 통의 사건이 접수된다. 가벼운 마음으로 불륜 현장을 덮치기 위해 출동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두 구의 시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는 죽은 남자의 아내 ‘수진(박시연)’뿐! ‘선우’는 순식간에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선우’는 진범을 찾아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 매력을 지닌 ‘수진’과 위험한 관계로 빠져들며 사건의 진실은 점점 미궁 속으로 치닫는데… 바람 잡으러 갔다가 살인 용의자가 되어버린 간통 전문 형사 ‘선우’의 아찔한(?) 결백증명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혼녀 캐롤과 사랑에 빠진 이혼남 필립. 캐롤의 아이들에게 자상한 아빠가 되어주고 싶었던 그는 그녀의 아들 줄리앙에게 졸업시험을 통과하면 휴가지를 고를 수 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그 약속으로 인해 이들은 젊음과 열정의 섬, 스페인 이비자로 휴가를 떠나게 되고 한적한 해안에서 보내는 휴가에만 익숙해져 있던 필립은 낯선 문화에 충격을 받으며 평생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겪게 되는데... 환상의 섬? 환장의 섬! 클라스가 다른 섬캉스가 펼쳐진다!

파출소를 무대로 전직 에이스 형사와 신입 경찰관이 콤비를 이뤄 펼치는 유쾌한 경찰 드라마

왕년의 게임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폐업 직전의 게임샵 주인이 된 개릿과 엄마를 잃고 낯선 동네로 이사 온 남매 헨리와 나탈리 그리고 그들을 돕는 부동산 중개업자 던. 이들은 개릿이 수집한 큐브가 내뿜는 신비한 빛을 따라가다 어느 폐광 속에 열린 포털을 통해 미지의 공간으로 빨려들어간다. 산과 나무, 구름과 달, 심지어 꿀벌까지 상상하는 모든 것이 네모난 현실이 되는 이곳은 바로 오버월드. 일찍이 이 세계로 넘어와 완벽하게 적응한 스티브를 만난 네 사람은 지하세계 네더를 다스리는 마법사 말고샤의 침공으로 오버월드가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일단 살아남아야 하는 법! 다섯 명의 동글이들은 오버월드를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게 되는데…

불치병에 걸려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남자. 사랑하는 그녀에게 새로운 짝을 찾아주러 나선다. 자신이 떠난 뒤에도 그녀 옆을 평생 지켜줄 그런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영화 원작 드라마.

제약회사에 다니는 여직원과 독특한 사장의 유쾌발랄 러브 코미디

겁이라곤 없어 보이던 리더가 자멸했다. 이제 남은 슈퍼히어로들은 힘을 합쳐야 한다. 세상에 스며든 악을, 자신 안에 자리한 악을 해치우기 위해.

국민흔녀를 위한 최강의 연애비법이 밝혀진다!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온갖 궂은 일을 다 도맡는 CF 조감독 최보나. 연이은 야근에 푸석푸석해진 얼굴과 떡진 머리는 최보나의 일상이 된지 오래… 무엇보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흔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최보나는 야외촬영을 마치고 우연히 “남자사용설명서”를 손에 쥐게 된다. 그녀가 반신반의하며 “남자사용설명서” 테잎 속 Dr. 스왈스키의 지시를 따라 하자, 거짓말처럼 지나가는 남자들의 시선은 물론 한류 톱스타 이승재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게 되는데… 과연 최보나는 “남자사용설명서”를 통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평범 이하, 존재감 제로 고등학생 밀리가 우연히 중년의 싸이코 살인마와 몸이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호러테이닝 무비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이야! R U READY?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오랜 시간 지구를 위협해 온 외계인을 감시하는 MIB 본부. MIB 본부에도 변화가 요구되면서 신입요원 에이전트 M(테사 톰슨)이 영입되고 MIB 에이스 요원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가 듀오로 결성 된다! 그들에겐 MIB 내부의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전대미문의 미션이 주어지는데…

스파이도 모르는 스파이! 그들이 벌써 긴장했다! 현장 요원들의 임무 수행을 돕는 CIA의 내근 요원 수잔 쿠퍼(멜리사 맥카시). 외모, 임무 수행 등 완벽한 최고의 요원 브래들리 파인(주드 로)의 파트너로 임무를 수행을 하던 중, 핵무기 밀거래를 추진하는 마피아들에게 CIA 현장 요원들의 신분이 모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피아들이 모르는 내근 요원 수잔은 CIA의 최대 위기를 극복하고 핵무기의 밀거래를 막기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그러나, 그녀를 못 믿는 ‘자칭’ 최고의 요원 릭 포드(제이슨 스타뎀)가 그녀와 별개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그녀의 미션은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데…

국가안보국, 외교부, 국방부, 법무부까지! 대한민국 최고기관들이 보이스피싱에 탈탈 털렸다 만년알바인생 ‘장영실’(강예원)은 35살의 나이에 국가안보국 댓글요원으로 임시 취업하지만 그마저도 정리해고 1순위에 놓인다. 그러던 중 국가안보국 예산이 보이스피싱에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의 실수로 벌어진 사건을 조심스레 은폐시키고 싶던 박차장은 비밀리에 영실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시킨다. 그러나 그 곳에는 이미 사건 해결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경찰청 미친X 형사 ‘나정안’(한채아)이 잠복근무중인데… 직장사수 vs 임무완수 날아간 국가예산을 환수하기 위한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가 시작된다.

‘드디어! 내 여자를 찾았다?!’ 내 맘을 설레게 한 상큼한 그녀, 알고 보니… 전화테러 전문, 바로 그 카.드.사. 독.종.녀. 였다! ‘드디어! 내 남자를 찾았다?!’ 내 지갑을 찾아준 친절한 남자, 알고 보니… 나를 엿 먹이던, 바로 그 악.질. 고.객.놈. 이었다! 신용불량 형사와 성격불량 상담원의 잘못된 만남! 빚 독촉 전문가 그녀 앞에 더 독하게 버티는 놈이 나타났는데… 막상막하 그들의 불꽃 튀는 ‘빚’ 전쟁이 시작된다!

“이 쓰레기들로 뭐 하실려구요?” 불순한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된 녀석들, “에이 씨! 이게 무슨 과학적 훈련이야!! 이게!!” 점프복 없으면, 츄리닝 입고! 헬멧 없으면, 안전모 쓰고! 점프대 없으면, 만들어서!! “자, 이제 월드컵까지 일주일 남았다. 거기서 6등 안에만 들면 바로 올림픽이야!! 우리가 8팀 중에 6등 못하겠냐?!” 드디어 세계 무대 첫 진출! 월드컵? 다음엔 진짜 올림픽이다!! 과연 그들은 거침없이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초면에 실례지만, 제 첫사랑이신가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두상’은 어릴 적 비 오던 날, 우산을 씌워준 그녀, 첫사랑 ‘샘’을 잊지 못한다. 서울로 무작정 상경해 친구의 집에 머물며 ‘샘’을 찾던 두상은 첫사랑으로 보이는 그녀로부터 뺑소니를 당한다. 그리고, 친구의 룸메이트 또한 그토록 그리워하던 ‘샘’인 것만 같고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여자의 향기 또한 ‘샘’이 분명하다! 그녀인 듯 그녀 아닌 그녀 같은 너, 샘 과연, 첫사랑 ‘샘’을 찾을 수 있을까?

각자 전 애인 결혼식장에서 만난 정훈(윤계상)과 시후(한예리). 술잔을 기울이며 실연의 고통을 함께 나누던 두 사람은 몸까지 나누는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하지만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나 기막혔던 하룻밤! “딱 몸친, 거기까지만. 열 개 다 채우고 빠이빠이. 어때?” 시후는 커피 쿠폰 10개 채울 때까지, 딱 아홉 번만 더 자자는 당돌한 제안을 하고, 속타는 연애에 지친 연애 ‘을(乙)’ 정훈과 시후의 ‘섹’다른 만남이 시작된다. 하지만 쿠폰 도장이 늘어갈수록 두 사람의 마음은 미묘해 지고, 시후의 전 남친 준석(박병은)은 자꾸 시후 곁을 맴돌며 정훈(윤계상)의 심기를 건드린다. 연애 ‘을(乙)’ 정훈과 시후, 원나잇 쿠폰 열 번 찍고 약속대로 쿨하게 굿바이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