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문고에 입학한 천재 소녀 린은 우연한 계기로 친구 그레이스에게 시험 답안을 건네주고 만다. 그 후 린의 부정행위는 점점 규모가 커져 거금을 주고받는 사업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다.

빚을 갚기 위해 보험사기를 꾸미는 네이선과 루시 부부, 부인의 불륜을 의심하는 잭, 남편 잭에게서 벗어날 계획하는 앨리스. 네 사람이 사는 이스트 네스트 마을에 살인청부업자 울프가 나타난다.

심야 라디오 진행자 킴은 한 청취자가 집주인에게 성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직접 청취자를 자신의 집에 데려와 머무르게 하지만, 약혼자와 집사는 그를 불편해한다.

이라크 전쟁의 종전 후 무너진 이라크를 재건한다는 명목으로 미군이 주둔하게 되던 어느날. 매튜와 아이작 팀은 석유 수송관 건설 현장에서 인부들과 용병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찰병인 아이작의 엄호 하에 사고 현장을 조사하던 매튜에게 날아온 총알은 순식간에 그들을 혼란속에 몰라넣게 된다. 총알에 맞아 쓰러진 매튜의 생사를 뒤로 하고 담장 뒤로 몸을 숨긴 아이작에 날아온 무전. 그리고 그것이 적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두 사람은 담장을 사이에 두고 지금의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죽고, 죽여야 하는 긴박한 상황. 그리고 담장을 사이에 둔 두남자.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고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인도네시아를 진압하고자 네덜란드의 평범한 젊은 청년들이 자원 입대를 하게 된다. 별다른 전투가 없는 걸로 알고 자원했던 `요한`은 저항군이 쏜 총에 전우를 잃게 되면서 본격적인 저항군 색출작업에 뛰어 들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것은 예상과 다르게 돌아가면서 전쟁은 그에게 잔인한 선택을 강요하게 되는데...

패배자의 영웅 카이지 인생역전게임이 시작된다!! 26살인 이토 카이지는 취직도 안하고 편의점의 아르바이트나 적당히 하면서 하루하루 방만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카이지에게 악덕금융회사 여사장인 엔도 린코라는 미녀가 나타난다. 그녀는 카이지에게 친구가 빌린 사채돈의 보증인이라며 도망간 친구대신 빚을 갚으라고 협박을 한다. 빌린 돈은 이자가 쌓여서 202만 엔이라는 고액으로 부풀어 오르고 엔도는 “하루 밤의 게임으로 빌린 돈 이상의 큰 돈을 손에 넣는 기회가 있다”고 달콤하게 속삭인다. “몇 시간 후, 게임이 벌어지는 운명의 크루즈선에 올라 죽음의 가위, 바위, 보”게임을 시작하는데…

국가는 그녀를 버렸다...아무도 믿지 마라! '말로리 케인’은 미국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받은 여성 첩보요원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그녀는 억류되어있던 중국 기자를 구출해내는데 성공하고, 또 다른 극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파견된다. 하지만 ‘더블린’에서의 계획은 빗나가고 ‘말로리’는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것과 자신의 가족이 위험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암살자들에게 자신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감시 당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이제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실을 밝혀야만 하는데... 그녀를 노리는 이는 누구이며, 감춰진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파혼과 실직으로 인해 불행한 나날을 보내며 방황하는 젠. 심리 상담사의 제안으로 최면 치료를 받고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지만, 뒤늦게 깨닫는다. 자신이 죽음의 올가미에 걸려들었다는 것을.

어린 딸과 시골로 휴가 온 아만다, 마을 주민인 카롤라를 만나 가까워진다. 하지만 왜인지 자꾸 자기 아들을 조심하라고 말하는 카롤라. 이곳에 떠도는 기이하고 불길한 공기의 정체는 무엇인가.

러셀 폴과 잭 잭슨은 랩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와 투팍 샤커의 살인자를 조사한다.

“트렁크를 절대 열지 마. 이 한 가지만 지키면 돼” 미국으로 이민을 온 요리사 `셰프`는 파격적 대우를 받고 레스토랑에 입사한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레스토랑 동료가 갑자기 실종되고, 여기에 불법 이민자에 대한 단속이 급증하면서 시민권이 없는 가족들이 추방하게 될 위기에 처하자 `셰프`는 위험한 거래에 뛰어들게 되는데...

선과 악의 정의가 바뀐다! 범죄 조직의 스파이가 된 경찰, 경찰의 스파이가 된 범죄 조직원. 뒤 바뀐 운명의 두 남자는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직과 경찰에서 중책을 맡게 된다. 하지만 조직과 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지쳐가던 두 사람은결국 의심을 받게 되며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무간지옥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

사진 기자인 섀넌은 아버지의 유해를 산에 뿌리기 위해 등산을 하던 중 부패 경찰이 협력 관계의 마약상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있는 힘껏 도망치지만 경찰에게 붙잡힌 섀넌.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순간, 퇴직 경찰 잭(브루스 윌리스)이 우연히 그 광경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는데...

피로 얼룩진 그날의 생존자. 친구들이 모두 죽은 후, 홀로 남은 그녀에게 끔찍한 일이 생겼다. 또 한 번의 살육이 벌어질 것인가. 한 신입 경찰이 두려움을 무릅쓰고 숲으로 향한다.

성희롱이 심한 브래드 밑에서 일하던 사라와 알튼은 어느 날 브래드에게 사기 의심을 받고 해고된다. 아들과 이사를 가기 위해 임시직으로 범죄 현장 특수 청소 일을 하게 되는데, 두 번째로 출근한 곳은 공장에 끔찍하게 살해된 시체들이 많았다. 살인범이 없는지 확인해달라는 사라의 말을 듣고 사장인 도리안은 토드에게 현장 확인을 부탁하고, 다른 직원들에겐 하나씩 어둠이 드리우는데... 사라는 상사의 은밀한 요구를 거부하여 회사에서 부당하게 해고가 된다. 돈을 벌어야 하는 그녀는 어쩔 수 없이 범죄 현장을 청소하는 회사에서 임시로 일하게 된다. 온 갖 종류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는 범죄 현장에 도착한 사라와 직원들! 하지만 그곳에는 아직 연쇄살인범이 숨어 있었는데... 죽여라! 죽지 않으려면!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비밀기지 습격 작전을 완벽하게 성공한 특수부대는 귀환 도중 저주의 트랩에 갇힌다. 매번 새로운 위협이 생기는 전투 상황 속에서 그들은 트랩의 미스터리를 풀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매년 수천 명의 여성들이 가정폭력으로 스러져 가고 성매매 조직에 납치되는 흉흉한 세상. 변호사 자라는 남편과 양딸 하나를 두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라는 카페에서 여자 바리스타를 위협하는 남자를 무술로 처치한 뒤 한순간에 영웅으로 떠오르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자라의 비밀스러운 과거, 그리고 그 때문에 위험에 처하는 자라의 양딸. 과연 자라와 그녀의 남편은 양딸을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을까?

수중 집을 탐험하고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프랑스에 가고 젊고 현대적인 부부는 부부가 호수의 바닥에있는 이상한 집의 내부에 들어가 그들의 존재가 정신 어두운 t를 깨워 때 계획의 심각한 변화를 겪게되는데...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무덤 DMZ 어두운 밤 총성이 울린 후 파견 나온 교육장교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같은 시각 출입통제구역 DMZ로 탈영병이 도주하는 일이 발생하고 3소대는 DMZ 수색 작전에 긴급 투입된다. 그곳에서 대원들은 탈영병도, 수색 대원도 아닌 정체불명의 병사를 목격한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죽음의 릴레이가 시작되는데... 모든 건 바로 그날 시작되었다!

분노만 남은 결혼 생활. 부부는 서로를 죽이려는 계획을 숨기고 외딴 산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진짜 적은 서로가 아니었으니. 그곳에서 더 큰 위험이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칠레의 독재자 피노체트 집권 시기. 독재자 암살에 실패한 마누엘 로드리게스 애국전선 소속의 혁명가들은 악명 높은 산티아고 교도소에 수감되지만, 공학 박사 레온의 치밀한 계산으로 탈옥 작전을 세운다.

핫한 파티장까지 안전히 모시겠습니다! 아름다운 두 여성을 승객으로 태운 운전기사. 그런데 이 둘, 왠지 모르게 수상하다. 불길한 예감은 정확한 법. 오늘 밤, 살기 위한 발악이 펼쳐진다.

전지전능한 기술이 인간과의 접촉을 대체할 때 인류가 직면하게 될 반향을 탐구한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폭풍우로 인해 전자 제품이 엉망이 되어 끔찍하고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때 삶이 풀리기 시작한다.

어느 날 들이닥친 한 가족의 불행! 왜 우리일까? 왜 우리죠? 아빠 제이미(페르난도 카요 분), 엄마 마르타(안나 와게너 분)그리고 딸 아이사(마누엘라 벨레즈 분), 세 명은 이제 막 이사를 온 단란한 가족이다. 제이미는 이사를 하는 동안 일꾼들에게 차 열쇠를 맡기는데 그날 밤에 일꾼들은 강도로 무장해 아이사의 집으로 침입을 한다. 돈을 원하는 강도들은 신용카드와 현금을 빼앗고, 은행에 있는 돈까지 요구한다. 강도들은 마르타와 아이사를 인질로 잡고 제이미를 끌고 현금을 인출하러 나간다. 강도들이 절대 자신들을 순순히 놓아주지 않을 거라는 걸 깨달은 제이미는 일부러 차 사고를 내 강도를 기절시키고 집으로 돌아간다. 마르타와 아이사를 감시하던 강도들은 순찰을 온 경관까지 살해하고 아이사를 겁탈하지만 결국 아이사에게 죽임을 당한다. 남아있던 강도는 금품을 챙겨 도망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제이미는 가족들이 무사하다는 것을 알고 안도한다. 하지만 안도의 순간 또 다른 공포의 순간이 이들 가족을 덮치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