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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마약을 흔적 없이 살 수 있다면? 역대급 재능낭비 충격 실화! 개인이 마약을 하든 뭘 하든 국가의 통제는 억압이라 생각하는 상위 1% 비합법적 천재 ‘로스’. 뛰어난 두뇌와 치밀한 계획으로 비트코인을 이용해 흔적 없이 마약 쿨거래가 가능한 다크 웹사이트 ‘실크로드’를 만든다. ‘실크로드’로 돈맛을 알고 세상을 향한 X를 날렸다고 생각한 바로 그 순간, 정체불명 누군가가 말을 걸어오는데…
실크 로드
2021년116분

지금 당장 마약을 흔적 없이 살 수 있다면? 역대급 재능낭비 충격 실화! 개인이 마약을 하든 뭘 하든 국가의 통제는 억압이라 생각하는 상위 1% 비합법적 천재 ‘로스’. 뛰어난 두뇌와 치밀한 계획으로 비트코인을 이용해 흔적 없이 마약 쿨거래가 가능한 다크 웹사이트 ‘실크로드’를 만든다. ‘실크로드’로 돈맛을 알고 세상을 향한 X를 날렸다고 생각한 바로 그 순간, 정체불명 누군가가 말을 걸어오는데…

인간 노화를 제어하는 약물을 개발하는 개발자 루벤. 그리고 그녀의 투자 자문인 토마스. 토마스와 아내 미아의 집에 어느 날 옆집 보모가 찾아와 살려달라고 소리친다. 병원에 데려다 주기로 했던 남편이 병원이 아닌 오래된 공장으로 그녀를 데려간 걸 알게 된 미아는 공장으로 향하고, 수상한 남자에게 납치되어 강제로 팔에 낙인이 찍힌다. 미아가 납치된 걸 안 토마스는 개발자인 루벤에게 불법적인 생체 실험에 대한 부당함을 주장하고 미아를 구출하려고 하지만 이를 눈치챈 루벤과 그의 조수들이 토마스를 처리하고 미아를 다시 감금한다. 원래의 인간 노화를 방지하는 약물을 개발하려는 계획은 불법적인 생체 실험으로 변질되고, 폭주하는 루벤과 그녀의 실험 대상이 되어 버린 미아 그리고 감금 되어 있는 다른 여러 젊은 여성들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 과연 어떻게 악마 같은 루벤과 그의 일당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지...

˝네가 선택하는 순간 그게 너의 현실이 될 거야˝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하는 금지된 약 `머큐리`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직장인 ‘프레드릭`. 어느 날 길에서 마주친 낯선 남자에게서 데자뷔를 느낀 뒤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고등학생 시절 첫사랑 `신디`를 떠올린다. 신디가 졸업 시험을 앞두고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프레드릭은 그의 실종이 친구들과 호기심에 삼킨 금지된 약 `머큐리`와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나는 과거의 기억인가, 미래의 환영인가˝ 과거와 미래의 경계에 갇힌 프레드릭의 마지막 선택! 과거의 미스터리를 파헤칠수록 시공간이 무너지는 기묘한 감각을 느끼게 되고 악몽 같은 과거와 감옥 같은 미래의 경계에 갇힌 프레드릭은 자신의 현실을 결정할 최후의 선택을 한다.

“소리내면 죽는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 생존 법칙 > 1. 어떤 소리도 내지 말 것 2. 아무 말도 하지 말 것 3. 붉은 등이 켜지면 무조건 도망갈 것

절대선과 절대악의 대결. 윤회하여 삶을 이어가는 특수 존재 인피니트.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태어난다.

20년전 죽은 친구 엘리의 사건과 현재 가족을 죽이고 자살했다는 친구 루크의 이야기를 오버랩 되며 보여준다. 과거 친구엘리가 계곡에서 익사한체 발견되면서 에론은 '강에서 만나'자는 에론의 메모지가 발견되면서 용의자로 몰리게 됐지만 루크와 함께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증명되며 무혐으로 풀려났다. 그렇지만 엘리의 부모님과 마을사람들은 그런 에론을 증거만 없을 뿐 살인자로 보는 차가운 시선을 보내면서 결국 에론은 엘리의 장례식에도 참가하지 못 한체 아버지와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

시속 600km 거대 쓰나미가 도시를 휩쓸고 간 3년 후, 사상 최악의 지진이 돌아왔다! 가족과 떨어져 혼자 생활하는 지질학자 크리스티안은 사상 최악의 지진이 오슬로를 덮칠 것을 예측한다. 하지만 누구도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심상치 않은 그의 예감은 결국 적중하게 된다. 발 밑의 모든 것이 뒤집히기 시작하고 그의 가족도 고층 빌딩 속 대지진 앞에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다가온 대재난 속, 그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지진의 한가운데로 들어서게 되는데…

가족과 친구를 잃은 신이치는 오른쪽이와 함께 인류를 위협하는 기생생물들을 없애기로 결심한다. 한편, 더욱 대범해진 기생생물들의 활동으로 인간사회에 그들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경찰, 군대까지 동원된 기생생물과의 전쟁이 선포되고, 인간과 괴물을 구분하는 연쇄살인마 우라카미까지 이용해 기생생물 소탕 작전을 벌이게 된다. 신이치와 오른쪽이 앞에는 가장 강력한 존재 '고토'가 나타나고 그들은 모든 것을 건 최후의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인간 VS 기생생물! 최후의 전쟁에서 살아남는 것은 누가 될 것인가!

설원에서 발견된 한 소녀의 시체, 진실은 모두 윈드 리버에 묻혔다! 발자국마저 사라지는 고요한 설원 위를 맨발로 달리던 한 소녀가 피를 토하며 죽는다. 윈드 리버의 야생동물 헌터 ‘코리’(제레미 레너)가 소녀의 시체를 발견하고, 신입 FBI요원 ‘제인’(엘리자베스 올슨)이 사건 담당자로 그곳에 도착한다. 범인이 남긴 증거는 눈보라에 휩싸여 점점 사라지고, 수사는 난항을 겪는다. 3년 전, 윈드 리버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과의 유사점을 발견한 ‘코리’가 수사에 공조하면서 두 사람은 범인의 그림자에 빠른 속도로 접근하는데…

우발적 사고, 잘못된 선택 “그날 밤, 나는 살인자가 되었다” 인적이 드문 세령마을의 댐 관리팀장으로 부임을 앞둔 ‘최현수’. 가족이 지낼 사택을 보러 가는 날, 안개가 짙게 깔린 세령마을 입구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갑자기 뛰어나온 여자 아이를 쳐 교통사고를 낸다. 너무 놀란 ‘최현수’는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호수에 아이를 유기한다. 죽어버린 딸, 시작된 복수 “어떤 놈이 그랬는지 찾아서… 똑같이 갚아줘야지” 아이의 실종으로 마을은 발칵 뒤집혀 수색 작업이 시작되고,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딸을 보자 광기 어린 분노에 사로잡힌, 마을 대지주이자 아이의 아버지 ‘오영제’. 사고가 아니라 사건이라고 판단한 그는 직접 범인을 찾기 위해 증거를 모으기 시작한다. 되돌릴 수 없는 선택, 7년 전 그날 밤,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신원 불명의 시체 이른바 “존 도우”가 병원 영안실로 들어온다. 그리고 잠시 후 갑자기 되살아나고 병원은 공포에 휩싸인다. 정신과 전문의 다니엘이 그를 맡게 되고 그가 기억을 되찾아 갈수로 주변에 이유를 알 수 없는 죽음이 늘어난다. 죽음 저편에서 존 도우의 몸을 빌어 세상에 침입한 존재가 이 세상을 죽음으로 채우려 하는데…...

룰이 깨진 순간, 모든 멤버가 타겟이 된다! 동물적인 직감과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설계자 ‘렉스’ 철저한 계획 하에 움직이는 기술자 ‘프랭크’와 멤버들은 은행을 털지만 비상벨이 울리고 경찰과 시가전을 벌이고 프랭크는 의문의 공격으로 기억을 잃는데… 룰이 깨지고 모든 멤버들이 타겟이 된다. 지워진 10분, 사건이 재구성된다! 사라진 돈의 전쟁이 시작된다!

이제는 은퇴한 살인 청부업자. 그가 보복의 길에 나선다. 가족을 처절하게 배신한 이복 형제에게 진정한 복수가 무엇인지 보여주리라. 긴박감 넘치는 액션으로 가득한 스릴러

`리차드`는 아들 `테일러`와의 행복한 일상을 그리며 멕시코로 이사를 결정한다. 멕시코에서의 평범한 일상도 잠시 `리차드`는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정신을 잃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그는 비밀정보요원 시절 리차드의 이름 `네로`를 언급하며 아들 `테일러`의 목숨을 담보로, 멕시코 거대 범죄 조직 카르텔을 처리하라는 압박을 가하고 `리차드`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카르텔로 뛰어들게 되는데... 15년 만에 다시 총을 잡아야 하는 `리차드` 모든 것을 건 외로운 사투가 시작된다!

“이 도시에선 누구나 제 몫을 사수한다!” 역대 최악의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희망을 앗아간 뒤 세상의 종말을 맞이한 도시 뉴올리언스. 책임져야 할 아내와 딸이 있는 '블링크'는 세 명의 친구들과 함께 인생을 바꿀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다. 도시의 초대형 도박장 페어그라운드 카지노의 금고를 털면 일확천금을 얻게 되는 것. 하지만 새 미래를 꿈꾸는 행복한 순간도 잠시, 경찰과 형사는 물론 정체불명의 이들이 그들을 뒤쫓기 시작한다.

기이한 현상이 전 세계를 휩쓴다. 잠드는 능력을 빼앗긴 인류, 불면으로 인한 광기와 혼돈. 그래도 상처투성이 과거를 간직한 전직 군인은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영화 '여배우A'의 캐스팅을 두고 벌이는 세 여자의 질투, 우정 그리고 음모 이야기. 일탈을 꿈꾸는 무용학원강사 '지원'은 배우가 되고 싶은 친구 '지아'의 오디션을 따라갔다가 가짜 감독 '재훈'을 만나고 여배우A 오디션에 참가한다.

경찰서로 배달된 의문의 소포 그리고 시작된 경찰 연쇄살인 또 다른 살인이 시작되기 전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하라!

“늦었지만 이제는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반성 없는 세상을 향해,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하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던 ‘오채근’(안성기)은 소중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광주 출신의 ‘진희’(윤유선)를 만나며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된 그는당시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던 ‘박기준’(박근형)에게 접근하는데…

전당포에서 물건을 훔치던 에런은 갑작스러운 경찰 출동에 급하게 달아난다. 그러던 중 한 휴게소의 화장실에 들어가 경찰과 대치하게 된 에런. 에런은 경찰의 눈을 피해 화장실에서 벗어날 방법을 강구해 보지만 쉽지 않다. 최악의 상황 속 오로지 핸드폰만 사용할 수 있는 에런은 자신의 연인, 친구들과 통화하며 점차 피할 수 없는 현실을 직시하는데...

로이의 어린 아들, 앨튼은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이 탐내는 미스터리한 능력을 갖고 있다. 아이를 쫓는 세력을 피해 어두운 밤 도주에 나서고, 어느새 추격은 정부마저 관여하며 전국적인 수배로 커지게 된다. 로이는 앨튼이 궁극적인 목적-그것이 무엇이든-을 찾는 것을 돕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하고자 하는데… 호평을 받은 작가이자 연출가 제프 니콜스가 신뢰 그리고 사랑과 믿음의 유대에 대한 탐험에 나선 이 도발적인 작품은 초자연적인 만큼 너무나도 친근하고 인간적이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 군인 자라. 아들이 미국 영사관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아들을 찾기 위해 온힘을 쏟아붓고 그 과정에서 어두운 음모를 발견한다.

스테파니 스마더스와 에밀리 넬슨은 에밀리가 부유한 이탈리아 사업가와 호화로운 결혼식을 올리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카프리섬에서 재회한다. 결혼식에 참석하는 화려한 하객들은 마리나 그란데에서 카프리 마을 광장으로 가는 길보다 더 복잡하고 꼬인 살인과 배신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결혼 전 휴가를 떠난 리즈비언 커플이 그들을 죽이려는 연쇄살인마들을 만나 싸우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