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대한민국 서울,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 중 비극적 총성이 울려 퍼진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그 역사적 현장에서 너무나 다른 두 남녀가 운명에 이끌리듯 처음 만났다.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는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선거 출마를 결심한다. 하지만 이후 그녀의 목숨을 노리는 비밀 세력의 위협과 대규모 테러가 계속되고… 자신을 겨누던 총구 앞에서 두려움과 분노에 떨고 있을 때 목숨을 구해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 문주는 갑자기 나타난 그가 의심스럽지만 죽음의 위기마다 손을 내밀어준 산호가 유일한 열쇠라고 믿는다. 거대한 사건 뒤 숨겨진 진실에 서서히 다가갈수록 한반도의 운명을 뒤바꿀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 드라마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진 자매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만나 파국으로 치닫는 비극적인 이야기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타쿠로에게, 추억 속 그녀 안나가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한다. 그러나 직후, 안나의 부고를 받게 되고, 동요를 감추지 못하던 타쿠로. 장례식에서 한 여고생이 말을 건다. 그녀는 안나의 딸인 쿠루미였다. 섬세한 감정을 그려낸 러브 스토리

싱글맘이었던 엄마와 워킹맘으로 자란 딸, 두 모녀가 라이딩 인생에 탑승하게 되며 벌어지는 현실 공감 드라마

새로 온 본부장에게서 최악의 첫사랑, ‘흑염룡’의 기운이 느껴진다? 흑역사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에 흑염룡을 품은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로맨스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

스무살 소년들이 남자로 진화한다. 평생 철들지 못하는 우리들의 찌질한 이야기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다치거나 죽게 되면서 마녀라 불리며 마을에서 쫓겨난 한 여자와 그런 그녀를 죽음의 법칙으로부터 구해주려는 한 남자의 목숨을 건 미스터리 로맨스

파격적인 야설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과 1등 신랑감 '장원'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

'천당' 밑 '천포 신도시'를 배경으로 사랑도, 결혼도 쉽지 않은 위장 유부녀 '지송이'의 파란만장 천포 생존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서른 살의 첫날을 앞두고 일과 사랑, 모두를 잃어버린 지독히도 안 풀리는 스타일리스트 서은. 그렇게 남 탓과 원망으로 일관하던 중 뜻밖의 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관계를 통해 한 걸음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드라마.

무중력 우주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의 지구 밖 생활기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

영화에만 빠져 살던 그가 까칠한 영화감독 지망생에게 빠져버린다. 설렘 가득했던 시작과 꿈처럼 스친 만남, 그리고 갑작스런 이별의 순간. 시간이 흘러 우연히 만난 둘에게 새로운 사랑은 피어날까.

천하를 품기 전, 새로운 세상을 꿈꿨던 '원경'과 그녀와 같은 뜻을 품었던 '방원'의 운명 같은 첫 만남을 그린 연모지정 로맨스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

궁궐보다 화려한 초호화 여각 용천루에 인턴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 성장 로맨스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

장래가 촉망되는 정치인 남편, 그리고 좀처럼 말을 하지 않는 아내. 허울뿐이었던 부부의 삶이 어느 날 걸려 온 협박 전화 한 통으로 송두리째 흔들린다.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 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