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그나와 그 아들들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시즌. 카테가트에선 비욘이 왕좌에 오르고, 실크로드를 따라 도망치던 아이바는 낯선 무리와 함께한다. 모든 걸 내려놓고 평화롭게 살고픈 라게타는 소망을 이룰 수 있을는지.

“7개의 주, 12개의 은행을 털었고 9백만불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모른다!“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는 뛰어난 범행으로 8년간 FBI의 추적을 따돌린 그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자수를 결심한다. 그러나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의 음모와 가공할 위협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딜런과 브레너 부부는 앨라배마의 한적한 마을에서 캠핑을 하다 우연히 불법 마약과 총기 보관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은 마을을 장악한 마약 카르텔의 비밀창고. 갱단은 그들을 붙잡아 살해하고 암매장하지만 브레너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는다. 그녀의 정체는 최정예 레인저 사단에서도 숨겨진 인간병기. 이제 죽음에서 탈출한 그녀의 임무는 눈앞의 모든 적을 무자비하게 말살하는 것이다.

6년을 주기로 혜성이 지구를 통과하는 날, 비밀스러운 사원 안의 포털이 열린다. 포털이 열리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죽음의 신이 나타나고, 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선택받은 전사 '제이크'뿐이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제이크. 만인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친구들은 제이크의 기억을 되찾기 위한 특급 훈련에 나서는데...

밤의 지존을 놓고 벌이는 킬러들의 대진! 매년 8천 명 이상 실종되는 도시, 도쿄. 살인청부 조직들의 난립 속, 사회 정화를 위해 결성된 자경단은 고아였던 '타카시'를 도쿄 최고의 킬러로 성장시킨다.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의 킬러로 활약하던 '타카시'는 조직 내 배반으로 사부를 죽이게 되고, 이를 계기로 조직을 떠난 그는 주방장으로 위장해 은둔하며 사부의 딸 '리나'를 지킨다. 평화의 시간도 잠시, 타락한 경찰로부터 '리나'를 구하려던 '타카시'의 신분은 노출되고 만다. 결국 상대 조직의 킬러는 '리나'를 납치하고, 타카시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과연 킬러의 1인자는 누가 될 것인가?

팬데믹 이후의 2046년! 지금껏 만나지 못한 지옥도가 펼쳐진다! 팬데믹 이후 상류층이 공중 도시로 대피한 뒤 멸망해버린 지구 문명. 2031년 괴생명체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알렉산더’, 대피소를 향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 ‘렉스’ 그리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융합 에너지를 찾아나선 ‘마야’와 ‘밸’까지. 각 국가별로 최악의 재난 상황에 처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SF 액션.

생물 교사 린치는 암세포를 억제한다는 `생명의 과일`을 찾기 위해 무인도로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일본에 ‘스즈란'이 있다면 한국엔 ‘운봉’이 있다! 신창 ‘3대 천왕’ 윤지후는 최고가 되기 위해 전국 최고의 꼴통들인 모인 곳으로 악명 높은 ‘운봉’으로 전학을 간다. 첫날부터 ‘운봉’을 접수하기로 마음먹은 지후는 같은 반 정재의 ‘운봉‘ 서열에 대한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워커 형제’를 잡기 위해 돌진한다. 그러나 ‘워커 형제’ 패거리들의 수에 밀려 일방적으로 당하게 된 지후는 ‘운봉’의 또 다른 세력의 실체를 알고 한번 더 충격을 받는다. ‘운봉’의 정점에는 2인자인 ‘승윤’과 ‘운봉’의 절대권력 ‘이환‘ 두 세력이 있다는 말에 지후는 자신의 세력을 만들기 위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멸문당한 파산검장의 생존자 야책랭은 원수인 형왕을 섬기며 복수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동문들의 소식을 알아보던 야책랭은 어느 날 운래진에 있다는 `고산검장`을 조사하라는 형왕의 명을 받는다. 마침 운래진에 와 있던 가짜 도사 계신은 야책랭에게 한눈에 반하고, 자신보다 강한 야책랭을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한다. 야책랭은 조사 과정에서 마침내 파산검장 사저와 재회하지만, 사람을 해치는 요괴 혈요가 나타나며 상황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누가 세상을 전쟁터로 만들고 있는가? 미해군 특수부대 소속 참전 용사인 잭 콜린스는 제대 후 본국으로 귀환하지 않고 각성제를 먹어 가며 용병 생활을 한다. CIA 요원인 리 앨런은 대통령 '살해 명단'의 1등급 위험인물 테리 맥나이트를 제거하기 위해 잭과 그의 옛 동료인 마이크 브레넌, 육군 특수 부대 델타포스 출신의 피트 사무엘슨을 런던으로 소환한다. 잭은 옛 친구인 토니 디튼이 연관됐다는 것을 알고 도움을 얻으려 하지만 이미 변절한 토니는 잭 일행과 대립각을 세우게 되고 잭에게 CIA를 절대 믿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억울한 누명을 쓴 아들을 구하기 위해 최후의 수단을 선택했다! 이제 아버지의 분노가 폭발한다! 아들 제임스가 마약 거래를 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존(드웨인 존슨)은 아들의 죄를 감면시키기 위해 검사와 모종의 거래를 하게 된다. 바로 직접 거대 조직에 뛰어들어 검찰이 조직 보스를 잡게 해주는 것! 아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최후의 수단을 선택한 존. 정체를 들키면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안전까지 보장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과연 존은 아들을 구하고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재난이 닥친 지구에서 해저 탐사를 떠난 해양 생물학자. 이제 동료들과 함께 살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하는데. 그와 함께 어두운 음모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일자리를 찾아 대도시 방콕에 상경한 남자. 응급 구조팀에 합류해 방콕 생활을 시작한다. 잇달아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으로 서서히 드러나는 수상한 정황들. 이 도시에 어두운 비밀이 있다.

언데드 침공의 첫 24시간 동안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6명의 낯선 사람들의 이야기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좀비 시리즈

'본 시리즈' 최고의 스파이 제이슨 본을 만들어 낸 미국중앙정보국(CIA) 산하 비밀 조직 기관 트레드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서로 주도권 다툼을 벌이는 차세대 카르텔의 수장들. 그리고 집요하게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들. 그 사이, 정부 요원들은 정의와 부패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400년 전 사라진 한국 최고가의 그림 바람소리까지 베끼는 복제기술자들의 그림전쟁이 시작됐다!

때는 바야흐로 2003년.. 고성능 카메라폰과 MP3, 디지털카메라, 펜티엄 4, X-게임, 화상채팅과 혼전동거가 젊은이들을 사로잡던 바로 지금의 서울 도심 한복판........ 마천루 속에 거하는 ‘절대내공’ 생활도인들 ‘열혈순경’ 상환과 ‘아라치’ 의진 평범한 순경, ‘마루치’가 되고 싶다?!?

인생 리셋을 위해 펀치를 날려라 되는 일 없이 점점 꼬여만 가는 인생이 답답한 플로리다의 싱글녀 ‘애나’. 그녀의 절친은 자신감을 되찾아야 할 때라며 ‘애나’를 여성 전용 파이트 클럽으로 데려간다. 싸워본 적도 없고 싸우는 것도 싫은 그녀는 얼떨결에 클럽의 일원이 되고 어느 날, 무소불위 강자 ‘올리비아’가 자존심을 건드리자 충동적으로 결투를 신청하는데… 언니들의 미친 맞짱이 시작된다!

상해의 싸움꾼 마영정이 상해에서 아편을 판매하려는 일본인 구로카와 일당을 막으려는 내용

몬스터의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맞설 것인가? UN합동 보안 작전부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는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진다. 하지만 눈앞에 닥친 강력한 몬스터들의 습격으로 유일한 생존자가 된 그녀는 몬스터 헌터(토니 자)와 마주하게 되는데… 다시 인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몬스터와 맞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당나라 최고의 명탐정 적인걸이 궁궐안에 암투를 밝혀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역사를 바꾼 위대한 영웅들! 소련군이 대일전을 앞둔 1945년 4월, 일본 관동군의 병력 배치 상황을 알아내기 위해 중국 팔로군 부단장 서호는 관동군 병력 배치도를 빼내 오는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서호가 가져온 배치도가 가짜로 판명되면서 일본군 밀정으로 몰리게 되는데...

전설이 된 짜릿한 실화, 마피아의 금고를 털어라! 잦은 강도 사건으로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처키`와 `듀스`. 그들을 인상 깊게 본 범죄 조직 간부 `제리`는 `처키`와 `듀스`에게 아주 솔깃한 제안을 하게 된다. 바로 최대 규모의 마피아 조직 보스 `레이먼드`를 포함한 수많은 범죄자들의 재산을 은닉해둔 금고를 털자는 것! 한편, `제리`와 `레이먼드`의 관계는 수상하기만 하고 함께 이 사건을 벌인 일당들은 차례로 살해당하고 있었는데... ˝단 한 번의 범죄로 인해, 마피아의 종말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