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2-10-03 · 104분
과거제도가 폐지되자 삶의 목표를 잃고 하루하루를 보내던 선비 이호창. 우연히 YMCA 회관에서 야구를 하는 신여성 정림과 선교사들의 모습을 본 그는 야구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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