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는 아멜리아는 졸업 논문을 위해 세계적인 기업가 니콜라스에게 인터뷰 제안을 한다. 아멜리아의 제안을 받아들인 홀버그는 그의 잠수함에서 생활하며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하고, 인터넷 연결도 되지 않는 한정된 생활 공간에서 함께 지내는 두 사람. 둘은 서로를 점차 알아가지만 홀버그가 갑자기 아멜리아의 방에 들어오자, 아멜리아는 홀버그의 흉흉한 소문을 떠올리게 되는데...
욕망의 늪
2020년114분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는 아멜리아는 졸업 논문을 위해 세계적인 기업가 니콜라스에게 인터뷰 제안을 한다. 아멜리아의 제안을 받아들인 홀버그는 그의 잠수함에서 생활하며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하고, 인터넷 연결도 되지 않는 한정된 생활 공간에서 함께 지내는 두 사람. 둘은 서로를 점차 알아가지만 홀버그가 갑자기 아멜리아의 방에 들어오자, 아멜리아는 홀버그의 흉흉한 소문을 떠올리게 되는데...

조국통일의 사명을 안고 남파된 5446부대의 3인, 달동네의 일상에 익숙해져 가던 그들에게 뜻밖의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가 내려진다.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 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 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 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 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 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남파되어 아무도 모르게 일상생활을 하며 지내던 간첩들 앞에 북한 최고의 암살자가 나타나고, 그들에게 10년만의 암살지령이 떨어진다.

외떨어진 숲에서 살고 있는 루나와 가족들. 척박한 땅에서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루나의 아버지인 요아르는 먼 길을 떠나지만, 2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사냥하러 먼 숲까지 나갔던 루나가 부상자를 데리고 오고, 부상자에게서 소식이 끊어졌던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세상이 기다린 히어로, 희망이 되다! 1984년 모든 것이 활기찬 시대, 다이애나 프린스는 고고학자로서 인간들 사이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 단지 원더 우먼으로서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할 때만 빼고는. 그런 다이애나 앞에 거짓말처럼 죽었던 스티브 트레버가 나타나고, 거부할 수 없는 적마저 함께 찾아오는데… 지나친 풍요로움이 과잉이 되어 또 다시 위협받는 인류, 위태로운 세상에 오직 원더 우먼만이 희망이다! 그 어떤 적도 피하지 않는다!

뼛속까지 차별주의자인 ‘마이크 버든’은 우연히 자신과 정반대인 ‘주디’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버든’은 ‘주디’와 가까워 질수록 자신의 신념이 뿌리째 흔들리는 사건들을 경험하며 삶의 변화를 겪는다. 이후 가족과 친구들에게 외면당하고, 직장과 돈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버든’은 아무런 조건 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목사 ‘케네디’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둘에게는 믿을 수 없는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태생부터 달랐던 두 사람의 기적 같은 만남! 올가을, 가장 위대한 감동 실화가 찾아온다!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어.” 1년에 영화를 천 편 넘게 보는 영화광 ‘리웨이제’. 딸 ‘핑핑’을 성폭행하고 협박한 권력자의 아들 ‘쑤차’를 아내 ‘아위’와 딸이 우발적으로 살해한 사실을 알게 된다. 시체를 매장하고 증거를 인멸한 그는 자신이 봤던 영화들을 떠올리며 완전 범죄를 계획한다. “난 진실을 알아야겠어.” 뛰어난 추리력과 집념을 지닌 경찰서장이자 국회의원의 아내 ‘라윈’. 늘 사고치고 다녀도 세상에 하나뿐인 아들 ‘쑤차’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집을 나선 아들이 돌아오지 않자 모든 수단을 동원해 찾아 나선다. 감추려는 자 VS 밝히려는 자, 숨 막히는 진실게임이 시작된다!

나는 어떻게 ‘나’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면?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면 지구 통행증을 발급하는 ‘태어나기 전 세상’ ‘조’는 그 곳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시니컬한 영혼 ‘22’의 멘토가 된다. 링컨, 간디, 테레사 수녀도 멘토되길 포기한 영혼 ‘22’ 꿈의 무대에 서려면 ‘22’의 지구 통행증이 필요한 ‘조’ 그는 다시 지구로 돌아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을까?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 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 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 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위대한 기적이 시작된다!

2042년 지구는 더이상 인류가 살수 없게 되고, 우주선으로 선택된 사람들만을 다른행성으로 이주시킨다. 이 우주선 안에 있던 괴물 생명체가 승무원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이 승무원은 좀비 비슷한 괴물로 변한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좀비괴무로 변해가면서, 우주선 안의 군인 부르스 윌리스와 닥터인 레이첼 니콜스가 이 괴물들과 사투를 벌이는 데...

0.1톤 형님들의 헤비급 액션이 온다! 운명처럼 만난 깡패 같은 형사와 바른생활 전과자는 함께 힘을 합쳐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들을 사냥하는 `초법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두 남자의 묵직한 한 방 앞에 추풍낙엽처럼 쓰러지는 나쁜놈들! 답답한 이 세상을 향한 사이다 같은 액션이 쏟아진다!

최선의 선택이라 믿었다. 그러나, 그 순간 세상 모두가 적이 되어 버렸다. 서울 하늘 한 켠, 섬처럼 떠 있는 한 호텔의 스카이라운지. 그 곳은 냉철하고 명민한 완벽주의자 선우의 작은 성이다. ‘왜’라고 묻지 않는 과묵한 의리, 빈틈 없는 일 처리로 보스 강사장의 절대적 신뢰를 획득, 스카이라운지의 경영을 책임지기까지, 그는 꼬박 7년의 세월을 바쳤다. 룰을 어긴 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처단하는 냉혹한 보스 강사장. 그런 그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젊은 애인 희수의 존재가 바로 그것. 그녀에게 딴 남자가 생긴 것 같다는 의혹을 가진 강사장은 선우에게 그녀를 감시, 사실이면 처리하라고 명령한다. 희수를 따라 다니기 시작한 지 3일째, 희수와 남자 친구가 함께 있는 현장을 급습하는 선우. 하지만, 마지막 순간, 그는 알 수 없는 망설임 끝에 그들을 놓아준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으며 말이다. 그러나 단 한 순간에 불과했던 이 선택으로 인해 선우는 어느 새 적이 되어 버린 조직 전체를 상대로,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첫날 밤, 그의 소리가 들리고 둘째 날 밤, 그의 모습이 보이고 셋째 날 밤, 그가 너를 찾아갈리라! 10대 아이들의 연이은 실종사건으로 공포에 빠진 마을. 은퇴한 전직 경찰 제임스(제임스 뱃지 데일)는 친구의 딸 아만다(사샤 프롤로바)의 실종에 의문을 품고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는 사건을 파헤치던 중, 전설로 기록된 공포의 존재 ‘엠티맨’과 그를 추종하는 비밀 단체가 아이들의 실종에 연루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엠티맨의 실체에 다가설수록 목숨마저 위협당하는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북한 쿠데타 발생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다. 그 사이 북한은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이들에게 긴밀한 접근을 시도하는데....

베테랑 형사 태수는 부녀자 10명을 무참히 살해한 연쇄살인마 강천을 체포한다. 3년 후, 태수는 누군가 감옥 안에 있는 강천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조선’, ‘동아’ 스스로 권력이 된 그들 모든 역사를 뒤집어야 합니다 앞잡이 198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느닷없이 ‘친일 공방’을 벌인다. 누가 더 ‘친일지’고 ‘민족지’인지 다투는 이전투구였다. 두 신문이 한사코 감추려 한 ‘일제의 앞잡이’ 역사를 추적한다. 밤의 대통령 일제가 가고 두 신문 앞에 새로운 권력이 나타났다. 이들은 박정희, 전두환 군부 독재 정권에 굴복하고, 유착하면서 그 대가로 덩치를 키워 소위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린 영향력을 행사했다. 반면 권력과 사주에 맞서 자유언론을 지키려던 두 신문 소속 언론인 수백 명은 차디찬 거리로 쫓겨났다. 악의 축 1987년 민주화 이후 확보된 언론 자유의 공간이 아이러니하게 족벌신문 사주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두 족벌은 정관계 및 재벌과 인맥, 혼맥으로 이어진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종편 등 수십 개 계열사를 거느리며 ‘불가사리’ 같은 권력이 됐다. 대통령 노무현은 언론개혁을 시도했으나 거대 기득권 언론 앞에 작고 외로운 섬일 뿐이었다. 두 족벌 미디어 기업은 ‘특판’, ‘기사형 광고’, ‘반사회적 광고’ 물량에서도 1, 2위를 다툰다. 이들은 4대, 5대 세습을 하며, 2020년 창간 100주년을 맞아 ‘진실의 수호자’. ‘더 나은 100년’을 외친다.

배가 그물에 걸려 홀로 남북의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 ‘철우’. 남측 정보요원들은 철우를 수상히 여겨 감시하기 시작하는데… 북에 남겨진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남한에서 견뎌야만 했던 치열한 일주일. 그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새로운 삶을 원하나요?” 지금부터 기적의 성형수 사용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얼굴을 거울로 확인해 보세요. 사진을 찍어두셔도 좋습니다. 마지막 작별의 시간이니까요. 물과 성형수를 4:1 비율로 섞은 후, 20분간 얼굴을 담가주세요. 앞으로 당신의 근육과 살의 성질이 완전히 변하게 됩니다. 찰흙처럼 말이죠. 겁먹지 말고… 당신이 원하는 얼굴을 만들어보세요 이제 당신은 새로 태어나는 겁니다. 아주 새롭게… 부작용, 후유증 없이 아름다워지는 단 하나의 방법 바르면 성형이 되는 기적의 물 성형수 올여름 가장 기괴하고 독창적인 호러성형괴담이 온다!

범죄액션의 신세계가 열린다! 새롭게 즐겨라!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초보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을 비롯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자신들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고,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한 짜릿한 반격에 나서는데...! 살인자로 조작된 시간, 단 3분 16초 그들이 짜놓은 세상, 우리가 뒤집는다!

모든 사건은 직접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총명한 왕 ‘예종’(이선균). 그를 보좌하기 위해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가 임명된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어리바리한 행동을 일삼던 이서는 예종의 따가운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된 궁궐 생활을 시작한다. 때마침 한양에 괴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예종은 모든 소문과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예종과 이서는 모든 과학적 지식과 견문을 총동원,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데…! 사건 쫓는 임금 X 임금 쫓는 신입사관 궁 넘고 담 넘는 유쾌한 과학수사가 시작된다!

출세를 위해 맡은 사건. 파고들수록 잊고 살았던 정의감에 불을 지핀다. 억울하게 살인범이 된 청년과 무명 변호사가 진실을 향해 벌이는 사투. 진실은 거짓을 이길까.

억울한 죽음 뒤 복수를 위해 살아 돌아온 자. 세상은 그들을 ‘희생부활자’ (RV: Resurrected Victims)라 부른다. 그리고 오늘, 죽은 엄마가 살아 돌아와 나를 공격했다! 7년 전, 오토바이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했던 엄마가 집으로 돌아왔다는 전화를 받은 검사 진홍.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충격도 잠시, 엄마 명숙이 진홍을 공격한다.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번째로 판명된 희생부활사건! 국정원은 모든 목격자와 언론을 통제하려 들고,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진홍을 명숙 사건의 진범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에 진홍은 스스로 엄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혀내려 하는데… 7년 전 사건의 숨은 진실이 밝혀진다!

천사 같던 그녀의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거짓보다 더 무서운 진실 그녀를 찾아야만 한다. 이혼 후 육아와 생계를 혼자 책임져야 하는 워킹맘 지선은 헌신적으로 딸을 돌봐주는 보모 한매가 있어 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날,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지선은 보모 한매와 딸 다은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것을 알게 된다. 지선은 뒤늦게 경찰과 가족에게 사실을 알리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양육권 소송 중 일으킨 자작극으로 의심한다. 결국 홀로 한매의 흔적을 추적하던 지선은 집 앞을 서성이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주변 사람들의 이상한 증언들로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고, 그녀의 실체에 가까워질수록 이름, 나이, 출신 등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