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는 것이 가족이다(그릇된 사랑과 불신) 샘과 타라 자매를 비롯한 우즈보로 생존자들은 다시 살인마와 마주하는데...

보물지도가 그려진 동편에 얽힌 여러 세력들의 다툼을 다룬 영화

삶의 끝으로 몰린 사람들이 모여 사는 1년 내내 해무에 둘러쌓인 섬. 마을 사람들은 섬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장을 존경과 함께 두려워 하는데... 어느 날, 섬 주민 혜정의 몸이 아파지고, 마을의 무녀는 그녀를 치료하기 위해 육지에서 사람을 데려오라는 지시를 한다. 한편, 직업을 구하려 직업소개소로 간 정혁은 행운이 따르는지 그날 바로 배를 타는 일을 소개받았다. 그렇게 그는 섬으로 들어간다.

결혼식에서 억만장자 신랑이 납치당한 사건. 탐정 사무소를 차린 닉과 오드리 스피츠에게 이보다 더 대박인 사건은 없을 것.

“자신 있다면, 제 채널을 구독하세요”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다니는 공포 인플루언서 ‘마이크’ ‘DropTheMike’ 채널 구독자를 늘려 거액의 스폰서를 구하기 위해 ‘마이크’는 새로운 미스터리 촬영을 준비한다. 이번 콘텐츠는 의문 가득한 자살 사건과 관광객의 실종, 연쇄 살인마 등 123명에 달하는 희생자들로 괴담과 소문이 무성한 ‘레녹스 호텔’에서 3일간의 브이로그. 첫날밤부터 ‘마이크’와 ‘DropTheMike’ 채널 촬영팀에게 설명할 수 없는 괴기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마이크’와 촬영팀은 호텔에서 무사히 3일을 보낼 수 있을까? 진실이 궁금하다면 구독. 좋아요. 죽음설정.

결혼을 약속했던 연인에게 배신당한 교코는 친구의 권유로 데이트 어플을 설치한다. 어플을 통해 만난 가도노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는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 것도 잠시 교코는 가도노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며 탐정 노무라에게 남편의 뒷조사를 부탁한다. 노무라는 의심스러운 점이 없다고 하지만 교코는 의심을 거두지 못해 추가 조사를 부탁한다. 가도노의 사무실에 설치한 도청기 속 음성 파일에는 가도노가 여성과 대화하는 듯한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었는데…

외계 비행 물체, 쉘이 세계 각지 상공에 등장했다. 웨버 대령은 언어학 박사 루이스와 과학자 이안을 통해 쉘에 접촉하고, 쉘 내부로 들어간 두 사람은 정체 모를 생물체와 마주한다.

다큐멘터리 PD 수찬은 1992년 동성장 여관방 살인사건 비디오가 검찰청 지하에 보관되어 있다는 소문을 듣는다. 수찬의 팀은 이를 입수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려 하고, 사건과 관련된 사람을 찾아 취재를 시작한다.

42세의 홀아비 아오야마는 아내감을 찾기 위하여 오디션을 실시한다. 4천 명의 후보자 중 신비롭고 순종적인 24세 야마사키 아사미에게 빠진다. 뒤늦게 아오야마가 아들 달린 홀아비임을 알게 된 아사미는 거짓말쟁이를 처절한 방법으로 응징하는데…

5년 전의 교통사고는 행복했던 '하나'의 가족을 조각냈다. 엄마는 혼수상태에 빠졌고, 여동생은 얼굴에 심한 화상을, 아빠는 한쪽 다리에 장애를 얻었다. 5년 만에 눈을 뜬 엄마가 집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네 식구.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하나'는 생각한다. '우리 가족이 아닌 것 같아...'

실력은 뛰어나지만 불명예스러운 낙인이 찍힌 런던 형사, 존 루터. 미해결 살인 사건의 환영에 시달리며 고통받던 그는 가학적인 연쇄 살인마를 처단하기 위해 감옥에서 탈출한다.

제임스와 엠은 젊고, 부유하고, 사랑에 빠졌고, 휴가 중이다. 그들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리조트는 섬 투어와 반짝이는 해변을 자랑한다. 하지만 호텔 문 밖에는 낙원의 가장자리 너머 훨씬 더 위험하고 유혹적인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는데...

여행을 끝내고 월요일 귀국을 알린 엄마의 영상통화 그리고 마중 나간 딸 그러나 엄마가 사라졌다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딸 ‘준’은 엄마의 흔적을 찾기 위해 엄마가 방문한 호텔의 CCTV, 같이 간 지인의 SNS, 거리뷰 지도까지 온라인에 남아있는 모든 흔적을 검색하는데… 이번에는 딸이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검색하다!

신체포기각서를 쓴 김대우, 교통사고를 낸 돈일호, 탈옥수 심창현의 추락사를 목격한 홍수민, 돈일호의 택시에 탄 오선정까지 네 사람이 얽힌 충격적인 연쇄 비극이 시작된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유괴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로 낙인찍힌 후미와 사라사. 그로부터 15년 뒤, 성인이 되어 후미의 카페에 찾은 사라사는 그를 재회한 순간 15년 전의 기억이 뇌리에 스친다.

공장 사장 이츠오를 스패너로 죽인 뒤 흔적을 없앤 미스미의 변호를 위해 변호사 시게모리가 투입된다. 그리고 미스미는 돌연 자백의 내용을 뒤엎고 새로운 진술을 시작한다.

미국 육군 사관 학교 웨스트포인트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 수사를 맡은 퇴직 형사가 에드거 앨런 포라는 영리한 생도의 도움을 받아 사건 해결에 나선다.

농업용 로봇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량진민에게 범죄조직이 그를 납치해 범죄에 이용할 전투 로봇을 만들라고 강요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영상물

악몽의 5년, 실종되었던 아이가 돌아왔다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 나쁜 아이를 데려간다는 악마의 축제에서 네 살배기 토미가 숲 속으로 홀연히 사라졌다. 아이의 실종 후 살인자의 누명을 쓴 아빠, 그리고 아이를 잃은 절망에 자살을 기도한 엄마, 이들 부부에게 고통으로 가득 찬 5년의 시간이 흐르고 마치 기적처럼 토미가 발견되는데... 아이를 찾은 기쁨도 잠시, 자신의 아이에게서 낯선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엄마, 토미가 악마의 아이라 외치는 마을의 청년,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않는 마을 사람들, 그 리고 수 년의 시간 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입을 열지 않는 아이 토미. 시간이 흐를수록 토미를 둘러싼 의문은 쌓여가고 마침내 감춰졌던 진실이 드러나는데...

그리스로 향하는 세계적인 탐정 브누아 블랑. 억만장자와 그가 초대한 각계각층의 지인들 틈에서 겹겹이 싸인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혀나간다.

영문도 모르게 낯선 지하실에서 세 남녀가 깨어나고, 공포 소설 작가 소희는 대학생 석호와 여고생 인정과는 달리 소름끼치는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듯 하다.

과거의 트라우마로 여전히 고통 받고 있는 수녀 앤. 구마 의식 학교에서 특별한 재능을 인정받으며 남성 사제에게만 허용되었던 구마 의식 훈련을 받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환자들을 통해 어릴 적부터 그녀를 괴롭혀 왔던 존재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데... 그것은 아직도 나를 원하고 있다!

편집증에 시달린다며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사립 탐정. 사실 그녀의 목적은 다른 환자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파헤치는 것이다.

대한민국 3대 흉가, 갑둔리. 10여 년 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고 있다는 남자를 따라 함께 갑둔리 흉가를 찾아간 다큐멘터리 촬영팀은 믿을 수 없는 일들을 겪기 시작한다. 그곳에 들어간 자, 아무도 살아돌아올 수 없다.